스노우보드 데크 길이 알아보기
No. 191 | 작성자 : | 작성일 : 2009/09/13 22:18스노우보드 스타일과 탄성에 따라 데크 길이를 정해야 하는데 그것을 고르기란 여간 쉽지 않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알게된 사이트가 있다.
신체정보와 라이딩스타일을 입력하면 맞는 데크 길이를 보여준다.
근데 저 사이즈들은 우리나라에 거의 없다는 것...T T


1. 보스형은 사람들을 몰고 가지만, 리더형은 사람들을 이끌고 나갑니다.
결국 사람들을 내 마음대로 몰고 갈 것인가? 아니면 똑같은 목표를 향해서 나아갈 때
함께 생각을 공유하면서 그들을 이끌고 나갈 것인가?
이 두 가지 유형중에서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2. 보스형은 권위에 의존하지만, 리더형은 선의에 의존합니다.
물론 보스형 관리자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일을 권위만을 가지고
해야할 일도 이 세상에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권위에 의존하여 조직을 이끌게 되면 그 생명이 그리 길지 않게 될 뿐만 아니라,
그 조직이 창의적으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수동적이 될 가능성 매우 높게
될 것입니다.
3. 보스형은 '나'라고 말하지만, 리더형은 '우리'라고 말을 합니다.
보스형은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이 중심되는 것입니다.
리더형은 함께라는 개념이 있는 유형입니다.
4. 보스형은 가라고 명령하지만, 리더형은 함께 가자고 말합니다.
보스형은 스스로 앞장 서서 나서지 않고 시키려드는 유형입니다.
하지만, 리더형은 스스로 모범을 보이고 앞장 서서 행동하는 유형입니다.
5. 보스형은 모든 것을 숨기며 일하지만, 리더형은 공개적으로 일을 합니다.
모든 것을 숨긴다는 것은 떳떳하지 못하다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함께 공유하고, 함께 모든 것을 하려고 하는 리더형은 마음을 활짝 열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6. 보스형은 남의 공을 가로채지만, 리더형은 남의 잘못을 도맡게 됩니다.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그것을 내 능력과 내 공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발휘한 부하직원에게 공개적으로 돌린다면 큰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7. 보스형은 남을 믿지 않지만, 리더형은 먼저 믿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남을 믿지 않는 경우에는 성장의 한계가 있게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믿지 못할 때 내 스스로가 대단히 한계적 사고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8. 보스형은 겁을 주지만, 리더형은 희망을 줍니다.
겁을 주는 형태의 관리자은 좋은 부하 직원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앞에서는 따르는 척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을 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리더형은 강한 동기부여를 통해 큰 희망을 제시할 줄 아는 관리자입니다.
9. 보스형은 복종을 요구하지만, 리더자는 존경을 받게 됩니다.
보스형은 강제성을 띠면서 복종을 하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유형입니다.
물론 강제성을 띠어야 할 일도 있겠지만, 매사가 그러한 관리 유형이라면
자율적인 능력발휘는 거의 기대 하기가 어렵게 될 것입니다.
10. 보스형은 자기 눈으로 세상을 보지만, 리더형은 대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모든 것의 결정는 자기 자신 가장 옳다고 하는 신념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의 편협적인 잣대를 가지고 결정하는 것 보다는 많은 정보와 많은
아이디어, 그리고 좋은 조언을 통해서 결정하는 신념이 훨씬 강력합니다.
11. 보스형은 자기 약점을 숨기지만, 리더형은 자신의 약점을 숨기지 않습니다.
좋은 리더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조직원을
구성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나는 모든 것을 다 잘할 수 있다고 하는 자만심은 큰 실패를 초래할 수 있는
요건이 될 것입니다.
12. 보스형은 오늘을 위해 살지만, 리더형은 내일을 위해 일합니다.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13. 보스형은 권력을 쌓지만, 리더형은 신뢰와 존경을 쌓게 됩니다.
권력은 큰 힘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힘은 신뢰와 존경에서 나오게 됩니다.
14. 보스형은 누가 잘못하고 있는가를 지적하지만, 리더형은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가를 알려 줍니다.
일과 업무 내용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판단 기준으로 하면 감정이
앞서게 됩니다.
좋은 리더는 곧 일과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15. 보스형은 부하만을 만들지만, 리더형은 지지자를 만듭니다.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이러한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보스형이 될 것인가? 아니면, 좋은 리더형이 될 것인가?
그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내 자신이 결정할 사항 입니다.
올 해가 가기 전에 좋은 리더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페스탈로치의 생애 (Johann Heinrich Pestalozzi)
교육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페스탈로치는 1746년 1월 12일 취리히에서 출생했다. 그의 할아버지는 목사, 아버지는 의사였다. 어머니도 좋은 집안의 윤택한 농가 태생으로 후에 페스탈로치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9살이 되던 해 그의 아버지가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어머니에게서 종교적 감수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 받게 된 것이다.
16세가 되어 대학에 들어가면서 신학을 전공하게 된다. 이는 할아버지의 영향이 크나 후에는 자신의 조국인 스위스의 정치 발전에 일임하고자 법률을 전공하게 된다. 또 ‘애국단’이라는 진보계열 학생 서클에 들어가 국가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 구금당하기도 했다. 페스탈로치는 이 때 많은 정신적 충격과 좌절을 경험하고 학문과 정치에서 벗어나 진정한 계몽과 민중의 체계적 교육에 힘을 쏟기 시작한다. 평소 루소의 교육 사살에 영향을 받았던 그는 신학공부를 포기하고 1769년 같은 단체의 회원이자 자신과 뜻을 같이 하던 안나와 결혼하여 농사를 짓게 된다. 그리고 1774년 빈민 아동들을 집으로 데리고 와 노작과 교육을 하기 시작하는데 사람들의 그의 의도를 알아주지 않아 실패하게 된다. 페스탈로치는 그 후 사색과 저술 활동에 몰두하게 되었다.
1798년 정부에서 빈민 어린이들을 위한 슈탄쓰 고아원을 설립하면서 페스탈로치를 책임자로 임명했다. 그러나 환경은 열악하고 식모만이 그를 도왔기 때문에 그에게는 힘든 시련의 시기였다. 아이들 역시 전쟁으로 인하 심리, 신체적 불안정 상태를 겪고 있었다. 그는 그런 아이들을 사랑과 신뢰로 보듬고자 하였으며 이에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러던 1799년 프랑스 대혁명의 영향으로 고아원은 문을 닫게 되고 비슷한 시기에 ‘은자의 황혼’이라는 그의 저서가 등장하는데 그 속에서 페스탈로치의 사상을 발견할 수 있다. 그는 ‘교육은 자연에 따라야’ 하고 가정이 안정되어야 인간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기본 이론을 제시했다. 또 ‘라인하르트와 게르트루트’라는 저서에서는 민중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모습을 제언한다. 그 후 페스탈로치는 1800년부터 4년 동안 부르크도르프에서 한 교육기관을 맡고 1825년까지는 이베르동에서 기숙학교를 감독하기도 하면서 빈민학교를 짓고자 하는 그의 교육적 소망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그는 독자적인 교육 방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으나 주변 의식의 부족으로 그의 꿈으로 지어진 빈민학교는 2년밖에 지탱하지 못하였다. 말년에는 다시 노이호프로 가서 1827년 2월 17일 81세의 나이로 부르크에서 숨을 거두었다.
페스탈로치는 계층간의 불평등을 지적하면 그것이 올바른 교육으로 개선될 수 있음을 주장했다. ‘인간학교’라는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고 올바른 지성의 힘을 기르게 하려면 인간 내부의 자발과 활동성을 가진 감각적 주체로 직관적 경험으로의 교육을 해야함을 이야기했다. 그의 묘비에는 “모든 것이 남을 위해서였으며 스스로를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고 써있어 생전 그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알 수 있게 한다.
페스탈로치의 대표적인 사상
그는 빈민교육을 주창하면서 학생 자신이 스스로의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교수법을 강조했다. 그러한 그의 교육원리는 현대 초등교육에 흡수되었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자면,
우선 교육이 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것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실제적인 정서적 반응의 경험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구체적인 예술 행위와 결합되어 점진적인 아동 발달에서 중대한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단순한 암송학습이 아닌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고 노래하고, 모형을 만들고, 현장학습을 하는 등의 참여활동을 함으로 스스로 감각적 경험을 통해 느끼도록 한 것이 그의 교육방법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차를 인정했으며 연령보다 능력에 따라 학생들을 분류, 과학적인 접근의 교사 양성을 꾀했다.
또, 페스탈로치의 교육사상은 루소의 자연주의와 직관주의의 영향을 받았으나 유아기의 교육을 중시하여 심성의 도야와 주체적 학습을 주장하게 되었다. 더불어 교육은 사회개혁의 수단이며 교육을 통해 인간성을 도야하고 사회 개혁과 조화적 발달을 이뤄야 함을 이야기했다.
그래서 페스탈로치는 합자연의 원리를 주창하게 된다. 이것은 아동의 능력을 자발적인 것에서 계발시키려는 자발성의 원리, 인간성의 전개단계에 따른 교육을 행하는 방법의 원리, 사물을 적극적으로 보고 익히는 직관의 원리, 지적․도덕적․신체적 조화를 이루려는 조화적 발전의 원리,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사회를 이루는 사회적 원리를 말한다.
즉, 페스탈로치는 아동중심주의의 교육을 중요시하면서 그것이 자발적인 감각적 경험과 사회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되어야 한다는 교육이론을 내세워 지금의 교육의 역사적 발전을 이루도록 해주는 중요한 기점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출처] 페스탈로치의 생애와 대표적인 사상 지배계급의 부패와 타락을 지적하고 인류애를 기본정신으로 삼아 실제의 체험을 통해 교육사상을 이룸.
1. 인간성의 이해 - 인간성은 동물적, 사회적, 도덕적인 3유형의 상태가 있다고 설명함.
① 동물적 상태
자연상태로 인간은 동물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이기적인면과 이타적면 지님.
② 사회적 상태
이기심에서 비롯된 인간의 폭력적 행위를 법으로 규제하는 상태
③ 도덕적 상태
인간의 동물적인 욕구의 충족이나 사회적 관계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의 내면적 순화를 갈구하는 힘이 개인적인 행위를 결정하는 상태
인간은 내면적인 상태에 이르러 비로소 참된 인간이 되며 교육은 인간을 이런 도덕인이 되게 하는 일이며, 인간교육이란 동물적, 사회적 상태를 거쳐 자신의 내면적 순화를 기하게 하는 인간의 선천적, 내면적 소질의 조화적인 발달을 이루게 하는 것임.
2. 교육의 목적 - 인간개혁을 통한 사회개혁에 둠
①하느님이 각자에게 부여한 능력의 개발 페스탈로찌는 인간이 갖고 있는 본래 능력이 지적(head), 도덕적(heart) 기능적(hand)영역이며, 조화된 교육을 위하여 자유, 흥미의 존중, 공부, 신체적 활동, 사랑이 중요하다고 보았으며, 특히 그 중에서도 사랑에 가장 큰 비중을 두었다.
한편 머리, 가슴, 손을 중심으로 한 인간성의 발전은 사회적 맥락속에 발달하는 것이며, 교육을 사회 개혁의 수단이라고 보는 동시에 사회 개혁이 교육의 힘을 발휘한다는 사회적 입장을 취하였다.
그는 교육의 출발점은 가정이라고 보았으며, 자연에 따르는 교육원리에서 조화의 원리, 직관의 원리, 자발성의 원리, 노작의 원리, 사회화의 원리 등이 유도된다고 보았다. 페스탈로찌는 아동은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고 성인의 세계가 있듯이 아동도 자기 고유의 세계가 있는 것으로 보았으며, 아동의 내면에 인간성의 전 능력이 내재하고 있다고 보았다.
인간 형성의 기초가 가정교육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가정 생활에 있어서 양친과 아동들의 애정이 넘치는 생활이야말로 인간교육의 가장 탁월한 자연의 교육이라고 하였다.
유아교육은 모성애를 매개로하여 달성되므로 유아교육은 양친이 맡아야 하며 어머니의 모성애야말로 교육자의 제 1 조건이며 원동력이라고 보았다.
가정교육의 원리를 합자연에 의한 방법원리로 『린하르트와 게르트루트』에서 다음과 같이 나타냄.
1. 가정에는 질서와 순서가 있어야 한다.
2. 자연도 순서가 있으므로 아동의식 발달단계를 고려해서 알맞도록 가르친다.
3. 아동이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스스로 사고하는 주체가 되도록 유의한다.
4. 아동의 욕구와 충동, 흥미를 존중하고 아동의 감정을 중시하고 인식에 기초를 두어 5. 가정은 순수한 감정이 길러지는 도덕교육의 터전이다. 이 순수한 감정(사랑, 믿음, 6. 가정은 기초교육이 다져지는 곳이다. 종래의 기초교육(읽기, 쓰기, 세기)에 도덕 7. 가정은 모든 교육의 자기 활동성을 터전으로하여 전개되는 실질적 교육의 장이다.
8. 언어로 가르칠 것이 아니라 실물로 가르쳐야 한다. 1. 직관의 원리
직관은 지식의 기본, 사물을 정확히 인식하는 수단과 과정을 수(數), 형(形), 어(語) 사물을 직관함으로써 감각적인 인상에서 추상적 사고력의 개발에까지 다다르며, 아동이 구체적인 경험이 있을 때, 보다 명백한 직관을 발달시킬 수 있다고 봄.
2. 자기활동의 원리
- 교육의 중심은 아동의 능력을 내면으로부터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 3. 조화·균형의 원리
인간이 갖고 있는 선천적 기능은 지적, 도덕적, 기능적이며 그중에서 도덕적기능을 중심으로 하는 제능력(3H)의 조화적 발전을 교육의 이상으로 함.
4. 방법의 원리
인간성의 전개, 자기 발전은 질서 있는 일정한 단계를 거쳐서 이루어지므로 교육은 단계를거쳐 이루어져야 함. 기초요소에서 다른 요소로 종합해 감.
5. 생활공동체의 원리
가정에 있어서의 가족집단 특히 어머니와 자녀의 인격관계를 중요시하고, 어머니와 자녀의 애정과 신뢰감을 도덕교육, 종교교육의 기저로 생각하였음. 이것이 확대되면 자연히 시민으로서의 자질이 높아지고 국민으로서의 자각이 강화,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정신까지 발전할 수 있다고 봄.
이와같은 페스탈로찌의 생각은 제자였던 프뢰벨과 오웬에 의하여 계승되어, 유치원과 유아학교의 창설로 발전되었음.
신인문주의는 18세기의 합리주의적이고 주지주의적이며, 공리주의적, 개인주의 반동으로 일어난 사상이다. 15c의 고인문주의와 19c의 신인문주의의 차이점은 신인문주의는 고전을 수단으로 전반적인 문화의 발전을 도모한 반면 고인문주의는 로마의 고전 중시하였다.
신인문주의는 희랍의 고전 중시했으며, 고대어뿐 아니라 문화, 예술에도 관심을 가졌다. 신인문주의 교육사상의 특징은 인간성의 조화로운 발달 중시하고, 개성존중과 함께 사회성, 역사성 중시하였으며, 정의적, 국민적, 역사적 색채가 강하며 낭만주의의 경향을 띈다.
18세기 신인문주의 : 페스탈로찌, 오웬, 프로뵐
페스탈로찌의 사상
②여러 능력의 조화로운 계발에 의한 인격도약
③각자가 하느님이 맡기신 몫을 하면서 개성을 실현하는 일.
④각자가 그 삶으로 사회의 바람직한 일꾼이 되는 일
⑤궁극적으로 인류의 완성을 기하여 믿음, 소망, 사랑으로 실천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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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사상
인간성을 조화, 통합하도록 한다.
순종)은 부자, 모자관계에서 발생하여 하느님께로 향하며 다시 내려와 이웃에 뻗쳐
간다.
교육과 실제교육을 덧붙인다.
노작(勞作)은 생활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필요하며 노작은 아동에게 산업과 경제적
가치를 인식하게 하기보다는 도덕과 정신적 가치를 실현케 하는데 목적을 둔다.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이 인간 형성의 기초, 종교, 도덕 교육이 싹트며, 이 모든 힘의
원천은 어머니의 사랑, 즉 모성애로부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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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 가지는 자연적인 힘을 내적인 힘에 의하여 자발적으로 발전하게 한다는 것.
- 아동 스스로의 교육으로 내면적인 자아의 자기 발전과 자율적인 자기형성을 가져옴.
- 교사는 발달이 자연적, 조화적으로 되도록 모든 조건을 제공해 주어 아동의 선천적
소질의 계발을 도와야 함.

아토피성 피부염에서 주의할 음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기름기 많은 것과 가공식품은 더욱 삼가야 한다. 기름기 많은 음식에 들어 있는 지방 성분은 우리 몸속에서 활성산소와 결합해 과산화지질이라는 물질을 만들게 되는데, 이 과산화지질은 우리 몸의 세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토피성 피부염을 더욱 악화시킨다.
생우유와 동물성 기름이 원료가 되는 마가린, 버터, 마요네즈 등의 유제품은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생우유를 흡수시키기 위해선 유당 소화효소가 필요한데, 인종에 따라 분비량이 달라 동양인인 경우 이 효소의 분비량이 극히 적다. 소화흡수가 되지 않은 단백질은 몸속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아토피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더욱이 동물성 기름이 원료가 되는 마가린, 버터, 마요네즈 등은 아주 소량 이용하는 것이라도 아토피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밀가루로 만든 과자를 너무 많이 먹이면 안 된다. 밀가루 자체가 아토피에 무리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과자가 엄청난 농약을 살포해 키운 밀로 가루를 만든 뒤 표백제와 방부제까지 넣는 수입 밀가루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토피를 가진 아이에게 독소로 작용할 수 있다. 더욱이 과자류를 만드는 과정도 대개 100℃ 이상에서 튀기거나 굽는 것이고, 맛이나 향, 촉감 등을 개선하기 위해 넣은 여러 가지 식품첨가물이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포테토칩 같은 스낵, 비스킷, 피자 등은 아토피성 아이의 간식으로는 적당치 않다.
우리 몸에 세포막의 중요한 부분을 형성하고 면역반응을 일으키며 각종 호르몬의 합성에 관여하는 것이 바로 지방이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동물성 기름은 활성산소와 함께 과산화지질을 만들어 아토피를 악화시키기 때문에, 대신 채소와 해조류, 생선을 통해 필수지방산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채소류를 먹일 때는 주로 제철 채소를 먹이되 고사리와 죽순은 피한다. 해조류 중에서는 녹조류를 제외한 다시마나 미역, 녹미채 등을 먹이는 것이 좋고, 게나 새우, 조개류, 흰살 생선, 뼈째 먹는 작은 물고기 등을 섭취하는 것도 권할 만하다. 하지만 등 푸른 생선이나 장어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등어나 꽁치, 정어리, 참치 속에 함유된 DHA 성분이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원쪽에서 일하시는 분이 쓴글을 인용하였습니다.
<리더와 관리자의 11가지 차이점>
-스튜어트 크레이너의 '경영 구루들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중에서- (평림, 306p)
1. 관리자는 관리를 하지만, 리더는 혁신을 한다.
-> 학원에서 직책을 보며 관리직 이라는 호칭을 예전에는 많이 사용했었죠?
요즘에도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는 관리의 시대가 아니라 혁신의 시대입니다. 기존에 호황을 누리던 학원들도 관리만 잘 하면 될 줄 알지만, 결국에는 혁신적인 학원들에게 잠식당하고 있습니다.
2. 관리자는 모방하지만, 리더는 창조한다.
-> 모방과 창조하면 생각나는 구절이 혹시 없으신가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 라는 애기를 어려서부터 수업이 많이 들어본 얘기 입니다.
관리자는 모방을 하죠, 흔히 말하는 벤치마킹 정도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리더는 창조한다고 합니다.
창조란 무에서 유를, 유에서 또다른 유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관리자들이 열심히 모방을 해서 적용하는 사이에 리더들은 모방을 넘어 새로운 창조를 해내고 경쟁자들을 저만치 따돌리고 또다시 새로운 창조의 모험에 앞장섭니다.
여러분들의 학원에 근무하시는 교직원분들중 어떤 사람이 관리자형이고 리더형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3. 관리자는 유지하지만, 리더는 개발한다.
-> 정말 가슴에 와닿는 말입니다.
관리자는 현상태에서 안전하게 유지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개선이라고 해도 수동적이거나 아주 미미한 개선이죠.
리더는 개발합니다. 즉, 새로운 무언가를 위해 찾고 만들고 적용해서 성취감을 즐깁니다.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성격이 있다고 합니다. 그 성격에 맞는 적성을 발견하고 알맞은 업무를 찾는것이 중요하고, 또한편으론, 자신의 타고난 성격을 인정하고 조금은 부족한 부분을 위해서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리더들은 그 부분은 날카롭게 케치해서 인정하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부분은 제가 에니어그램 이라는 성격심리검사도구 프로그램을 배우고 나서 실제적으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관리자는 시스템과 구조에 초점을 두지만, 리더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둔다.
-> 사람이 중심이어야 합니다. 만사가 인사인지라, 때론 순간적으로 사람을 중심에 두지않고 판단하고 평가하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시스템에 너무 치중하다보면 사람을 놓치고 그 사람은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이
조직을 살리고 희망의 미래를 약속합니다. 매순간 선택의 순간이기에 많은 지식과 지혜를 쌓으셔야 합니다. 만약, 리더가 되고 싶다면...
5. 관리자는 통제에 의존하지만, 리더는 신뢰를 고취시킨다.
-> 관리자는 안전을 추구하기 때문에 통제를 할려고 합니다. 리더는 신뢰를 하기에 권한한 책임을 위임하려고 하죠.
잘 진행되고 있는지 관리자는 감시를 하려 하지만, 리더는 잘 진행되고 있는지 관심을 갖고 피드백을 해줍니다.
6. 관리자는 짧은 시각을 가지지만, 리더는 긴 전망을 갖는다.
-> 리더는 지금 당면한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지만, 긴 안목을 갖고 미래를 내다보기를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7. 관리자는 언제, 어떻게를 묻지만, 리더는 무엇, 왜를 묻는다.
-> 언제? 어떻게? 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관리하고 통제하기 위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반면에, 무엇을? 어떻게? 는 생각과 의도를 들어보고 피드백을 해주기 위해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8. 관리자는 수직적 이지만, 리더는 수평적이다.
-> 서로 논의하고 의견교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과정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입니다. 관리자는 전단하고 전달받지만, 리더는 토론하고 협의하고 새로운 합의점을 도출해서 신바람 나는 조직을 형성해 나갑니다.
9. 관리자는 현상을 유지하려 하지만, 리더는 그것에 도전한다.
-> 현상유지는 곧 도태되거나, 뒷쳐짐을 의미합니다. 리더는 항상 미래를 내다보며 준비하고 혁신해야 합니다. 학원이나 교육사업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10. 관리자는 전형적인 병사이지만, 리더는 몸소 일하는 사람이다.
-> 솔선수범의 중요함은 누구나 알지만, 실천에 옮기는 리더는 몇 없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같이 땀흘리려는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옆에서 말립니다. 저희가 한다고.
11. 관리자는 과업이 적절하도록 하지만, 리더는 적절한 과업을 한다.
->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자는 과업에 한계를 두고 일하지만, 후자는
한계를 넘어서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신문을 스트랩해서 책상위에 끼워 놓았던 것을 이제야 다시 읽게 됐다.
미국 유명인사들의 좌우명(Golden Rule)
美경제잡지 비즈니스2.0 (2005. 11)
당신보다 똑똑한 사람들과 어울려라(Surround yourself with people smarter than you)
- 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조지 스타인브레너(뉴욕양키스 구단주)
당신이 어떤 직위에 있느냐 보다 어떤 사람인지를 기억해라(Remember who you are, not what)
- 브래드 앤더슨(베스트 바이 CEO)
인재 채용에 가장 역점을 둬라(Make hiring a top priority)
- 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당신이 뭘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못하게 될 것이다(If you think you can't, you're right)
- 캐럴 바츠(오토데스크 CEO)
고객이 당신의 제품을 광고하고 다니게끔 만들어라(Make your customers your sales force)
- 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실수를 저지른 사람이어도 두번째 기회는 줘라(When people screw up, give them a second chance)
- 리처드 브론슨(버진그룹 회장)
아내와 늘 상의하라(Check with the wife)
- 포 브론슨(작가)
당신이 둘일 수는 없다(There can't be two yous)
- 워런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고객을 항상 행복하게 만들어야 한다(The customer should always be happy)
- 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스 CEO)
할 수 있다고 자꾸 말하면,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게 마련이다(He who says it, does it)
- 사이먼 쿠퍼(리츠칼튼 대표)
고객을 당신의 주인인 것처럼 대접하라, 왜냐하면 그건 사실이니까(Treat your customers like they own you, because they do)
- 마크 큐번(HD넷 공동창업자)
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Get out from behind your desk)
- 짐 굿나잇(SAS CEO)
지나치게 의심이 많은 사람만이 살아 남는다(Only the paranoid survive)
- 앤디 그로브(前 인텔 회장)
하루에 한번쯤은 머리를 여유롭게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Once a day, take some "beach time")
- 미레유 길리아노(클리쿼 CEO)
당신보다 뭔가 더 대단한 것을 믿어라(Believe in something bigger than yourself)
- 칼로스 구티에레즈(미국 상무부 장관, 前 켈로그 CEO)
사람을 판단할 때는, 그리고 특히 당신 자신을 판단할 때는, 행운과 진짜 실력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Don't confuse luck with skill when judging others, and especially when judging yourself)
- 칼 아이칸(전문 투자자)
관습적인 룰을 거슬러 가라(Conventional wisdom is always wrong)
- 폴 제이콥스(퀄컴 CEO)
경쟁자의 성공을 따라하려 하지 마라(You shall not covet your competitor's success)
- 제럴딘 레이번(옥시전미디어 회장)
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할 수는 없다(Business can't trump happiness)
- 셸리 래저러스(오길비앤매더 회장)
항상 다른 이들과 나누고 공유해라(Share and share alike)
- 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스 CEO)
고객과 마주 대하는 시간을 가져라(Get face time with the customers)
- 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타협의 범위를 넓혀라(Maximize the compromises)
- 한스-올로브 올슨(볼보자동차 부회장 겸 포드자동차 최고마케팅책임자)
뿌린대로 거둔다(Whatever a man sows, that shall he also reap)
- 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당신은 고객의 종이라는 걸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Never, ever forget that you are a servant)
- 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USA 회장), 짐 프레스(도요타자동차USA 대표)
당신의 배짱을 믿어라(Learn to trust your gut)
- 폴 프레슬러(갭 CEO)
해결사가 되라(Be a problem-solver)
- 헥터 루이스(AMD CEO)
충성심은 명석한 두뇌만큼 중요하다(Loyalty counts as much as smarts)
- 스리바츠 삼파트(맥아피 창업자)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문은 열린다(Hard work opens doors)
- 아이번 사이던버그(버라이전 회장)
앞으로 나서는 사람이 되라(Be the person who steps up)
- 조지 셔힌(지벨 시스템스 CEO)
과거에 뭘 했는지 모르는 사람은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기 쉽다(Those who don't know their own history are doomed to repeat it)
- 램 슈리럼(구글 이사회 멤버)
제대로 평가된 것만이 제대로 관리될 수 있는 법이다(What gets measured gets managed)
- 스탠 시그먼(싱귤러와이어리스 CEO)
받지만 말고, 주기 시작해라(Quit taking, start giving)
- 러셀 시먼스(데프잼레코드 공동창업자)
직접 말할 수 있는 것을 글로 쓰지 마라.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말로만 표시하지 마라.
그리고 중요한 일은 절대 e-메일로 하지마라(Never write when you can talk. Never talk when you can nod. And never put anything in an e-mail)
- 엘리엇 스피처(뉴욕주 검찰총장)
성공의 정점에 올랐다고 생각될 때 사업을 과감하게 재정비하라(At the height of success, break your business)
- 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 我歌査唱(아가사창) | 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즉 책망을 받을 사람이 도리어 큰 소리를 침 |
| 兒童走卒(아동주졸) | 철없는 아이들과 어리석은 사람들. |
| 阿鼻叫喚(아비규환) | 阿鼻는 八大地獄의 8번째로 고통을 못 참아 울부짖는 소리. |
| 阿修羅場(아수라장) | 阿修羅'는 산스크리트 'asur'의 音譯으로 추악하다는 뜻이다(끔찍하게 흐트러진 현장) |
| 我心如秤(아심여칭) | 내 마음은 공정한 저울과 같아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음 |
| 我田引水(아전인수) | 자기에게 이롭게 함. 제논에 물대기 |
| 惡木盜泉(악목도천) | 더워도 나쁜 나무 그늘에서 쉬지 않고, 목이 말라도 盜란 나쁜 이름이 붙은 샘물은 마시지 않음 |
| 惡木不蔭(악목불음) | 나쁜 나무에는 그늘이 생기지 않는다. 덕망이 있어야만 주변에 따르는 무리들이 많다 |
| 握髮吐哺(악발토포) | 주공이 감던 머리를 쥐고 입에 든 밥을 뱉고 찾아온 손을 만났다는 일에서, 인재를 아낌을 비유 |
| 惡衣惡食(악의악식) | 좋지 못한 옷을 입고 맛없는 음식을 먹음. 또는, 그런 옷과 음식. |
| 惡因惡果(악인악과) | 악한 일을 하면 반드시 그 결과가 나쁘게 나타난다는 말. |
| 惡戰苦鬪(악전고투) | 죽을힘을 다하여 고되게 싸움. |
| 眼高手卑(안고수비) | 눈은 높으나 손은 낮다는 의미로 이상은 높으나 그에 따른 행동이 미치지 못함을 일컬음. |
| 安分知足(안분지족) |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을 앎(=安貧樂道) |
| 安不忘危(안불망위) | 편안할 때도 마음을 놓지 않고 위태로움에 항상 대비함. |
| 安貧樂道(안빈낙도) |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
| 安心立命(안심입명) | 생사(生死)의 이해에 대하여 태연함. 생사의 도리를 깨달아 내세의 안심을 꾀함. |
| 安如泰山(안여태산) | 편안하기가 태산과 같음. |
| 晏子之御(안자지어) | 안자의 마부. 변변치 못한 지위를 믿고 우쭐대는 기량이 작은 사람 |
| 眼中無人(안중무인) | 자기밖에 없듯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眼下無人) |
| 眼中之人(안중지인) | 눈 속에 있는 사람. 情든 사람을 뜻한다. 눈앞에 없어도 평생 사귄 사람을 일컫기도 한다. |
| 眼中之釘(안중지정) | 항상 눈에 거슬리는 사람 |
| 眼下無人(안하무인) | 눈 아래 사람이 없음.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
| 暗中摸索(암중모색) | 어둠 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찾음 |
| 暗中飛躍(암중비약) |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 |
| 殃及池魚(앙급지어) | 성에 난 불을 끄느라 연못물을 퍼다 썼더니 못의 고기가 죽었다(다른 재앙을 불러옴) |
| 哀乞伏乞(애걸복걸) | 갖은 수단으로 머리 숙여 빌고 빌다. |
| 愛國愛族(애국애족) | 자기의 나라와 겨레를 사랑함. |
| 曖昧模糊(애매모호) |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
| 愛別離苦(애별리고) | 불교에서 말하는 八苦의 하나.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괴로움. |
| 哀不勝喜(애불승희) | 슬픔은 기쁨을 이기지 못한다. |
| 哀絲豪竹(애사호죽) | 관현의 소리가 비장하여 사람을 감동시킴을 이름. |
| 哀惜弊袴(애석폐고) | 헤진 헌 바지도 남에게 그냥 주기를 아까워함 |
| 哀而不悲(애이불비) | 속으로는 슬퍼하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
| 哀而不傷(애이불상) | 슬퍼 허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슬퍼함. |
| 愛人如己(애인여기) | 남을 자기 몸같이 사랑함.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늘 그를 사랑해준다. |
| 愛之重之(애지중지) | 매우 사랑하고 귀중히 여김. |
| 哀毁骨立(애훼골립) | 부모의 죽음을 슬퍼하여 몸이 바싹 여윔. |
| 野壇法席(야단법석) | 野壇이란 야외에 세운 단이란 뜻이고, 法席은 불법을 펴는 자리라는 뜻이다. |
| 藥籠中物(약롱중물) | 항상 곁에 있어야할 인물, 심복 |
| 藥房甘草(약방감초) | 무슨 일이나 빠짐없이 끼임 반드시 끼어야할 사물 |
| 若涉大水(약섭대수) | 큰 개천을 건너는 것과 같은 위험함. |
| 弱肉强食(약육강식) | 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먹힘 |
| 良禽擇木(양금택목) | 현명한 사람을 자기 재능을 키워줄 사람을 가려서 섬김 |
| 羊頭狗肉(양두구육) | 그럴 듯하게 내세우나 속은 음융함 |
| 梁上君子(양상군자) | 도둑을 점잖게 일컫는 말 |
| 兩手兼將(양수겸장) | 하나의 표적에 대하여 두 방향에서 공격해 들어감 |
| 良藥苦口(양약고구) |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림(=良藥苦於口而於病) |
| 良志良能(양지양능) | 교육이나 체험에 의하지 아니하고 선천적으로 알고 행할 수 있는 능력. |
| 養志之孝(양지지효) | 항상 부모의 뜻을 받들어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행. |
| 楊布之狗(양포지구) | 겉모습이 변한 것을 보고, 속까지 변해버렸다고 판단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
| 兩虎相鬪(양호상투) | 두 호랑이가 서로 싸운다. 두 영웅 또는 두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 |
| 養虎遺患(양호유환) |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는 뜻 |
| 養虎後患(양호후환) | 범을 길렀다가 그 범에 물린다는 뜻 은혜를 베풀었다가 도리어 해를 당함을 비유(=養虎遺患) |
| 魚頭肉尾(어두육미) | 물고기의 머리와 짐승의 꼬리라는 뜻으로 어류는 머리가 육류는 꼬리가 맛이 좋음을 이르는 말. |
| 魚魯不辨(어로불변) | 魚자와 魯자를 구별하지 못함. 매우 무식함. |
| 魚網鴻離(어망홍리) | 고기를 잡으려고 그물을 쳤는데 기러기가 걸렸다. |
| 魚目燕石(어목연석) | 魚目은 물고기의 눈, 燕石은 燕山의 돌. 모두 玉과 비슷하여 옥으로 혼동함 |
| 魚變成龍(어변성룡) |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됨. 어릴 적에는 신통치 못하던 사람이 자라서 훌륭하게 됨을 일컬음 |
| 語不成說(어불성설) | 말이 이치에 맞지 않음 |
| 漁父之利(어부지리) |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고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감.(=犬兎之爭) |
| 魚水之親(어수지친) | 고기와 물의 친함. 임금과 백성이 친밀한 것을 일컬음, 부부간의 정을 말하기도 함(=水魚之交) |
| 魚遊釜中(어유부중) | 고기가 솥 속에서 논다. 목숨이 붙어 있다 할지라도 오래 가지 못할 것을 비유함(=釜中之魚) |
| 抑强扶弱(억강부약) | 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도와줌. |
| 焉敢生心(언감생심) |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으랴'라는 뜻. |
| 言過其實(언과기실) | 실제보다 말이 더 앞선다는 뜻. |
| 言文一致(언문일치) | 실제로 쓰는 말과 글이 꼭 같음. |
| 諺文風月(언문풍월) | 지난날, 우리 글로 지은 시가 따위를 얕보아 이르던 말. |
| 言飛千里(언비천리) |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뜻으로, 말이 빠르게 멀리 퍼진다는 말. |
| 偃鼠之望(언서지망) | 쥐는 작은 동물이라서 강물을 마신대야 자기 배하나 가득히 밖에 더 못 마신다. |
| 言語道斷(언어도단) | 말문이 막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 이루 말로 나타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 言者不知(언자부지) | 떠들어 대는 사람은 알지 못하는 것이다. |
| 言中有骨(언중유골) | 예사로운 말 속에 심상치 않은 뜻이 있음 |
| 言出爲論(언출위론) | 말을 하면 經論이고(言出爲論 下筆成文원어) |
| 言則是也(언즉시야) | 말이 사리에 맞음. |
| 言行一致(언행일치) | 말과 행동이 일치함. |
| 嚴冬雪寒(엄동설한) | 눈이 오는 몹시 추운 겨울. |
| 掩目捕雀(엄목포작) | 눈을 가리고 참새를 잡으려 한다. 일을 성취하려면 성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 |
| 掩耳盜鈴(엄이도령) | 자기 귀를 가리고 방울을 훔친다는 뜻 |
| 掩耳盜鐘(엄이도종) |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 |
| 如鼓琴瑟(여고금슬) | 거문고와 비파의 합주처럼 부부가 화합함. |
| 如斷手足(여단수족) | 손발이 끊어진 것처럼 의지할 곳이 없음 |
| 餘桃之罪(여도지죄) | 애증과 증오의 변화가 심함 |
| 如履薄氷(여리박빙) | 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음을 의미. 즉, 처세에 극히 조심함을 이르는 말. |
| 與物爲春(여물위춘) | 만물과 함께 봄을 즐긴다는 뜻. |
| 與民同樂(여민동락) | 왕이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눔을 말한다. |
| 如世推移(여세추이) | 세상이 변하는 대로 따라 변함 |
| 與子同袍(여자동포) | 자네와 두루마기를 같이 입겠네. 친구 사이에 서로 허물없이 무관하여 하는 말. |
| 與鳥過目(여조과목) | 새가 눈앞을 스쳐 날아가는 것처럼 빨리 지나치는 것에 비유한 말 |
| 如足如手(여족여수) | 형제는 몸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팔다리와 같다는 말. |
| 與足與手(여족여수) | 형제간의 정의가 두터워 수족과 같다는 말. |
| 如坐針席(여좌침석) |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坐不安席) |
| 與?等伍(여쾌등오) | 한나라 한신이 살아 있을 때 번쾌와 어깨를 나란히 하였다 하여 한탄한 말 |
| 與風過耳(여풍과이) | 바람이 귀를 지나가듯 조금도 그 일에 관련이 없음. |
| 易子敎之(역자교지) | 자식을 서로 바꾸어 가르친다는 뜻으로, 부모가 자기 자식을 가르치기는 어렵다.(=易子而敎之) |
| 易地思之(역지사지)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
| 鉛刀一割(연도일할) | 납으로 만든 칼도 한번은 자를 힘이 있다. 자기가 약하다고 겸손하게 하는 말로도 쓰임 |
| 戀慕之情(연모지정) |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 |
| 緣木求魚(연목구어) |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함 되지 않을 일을 무리하게 하려고 함 |
| 鳶飛魚躍(연비어약) | 하늘에 솔개가 날고 물 속에 고기가 뛰어노는 것이 자연스럽고 조화로움 |
| 連戰連勝(연전연승) | 싸울 때마다 빈번히 이김 |
| 煙霞痼疾(연하고질) | 산과 물을 매우 사랑하는 것이 마치 고치지 못할 병이 든 것 같음. |
| 燕鴻之歎(연홍지탄) | 봄과 가을에 엇갈리는 제비와 기러기처럼 서로 반대의 입장이 되어 만나지 못함(=燕雁代飛) |
| 炎凉世態(염량세태) | 권세가 있을 때에는 아첨하여 쫓고 권세가 떨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인심 |
| 榮枯盛衰(영고성쇠) | 사람의 일생이나 나라의 운명이 필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으며 융성할 때도 있고 쇠퇴할 때도 있음을 뜻한다. |
| 盈滿之咎(영만지구) | 가득 차면 기울고 넘친다. 만사가 다 이루어지면 도리어 화를 가져오게 될 수 있음을 뜻함 |
| 永生不滅(영생불멸) |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 없어지지 않음 |
| ?書燕說(영서연설) |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도리에 맞는 것처럼 말한다는 뜻. |
| 永世無窮(영세무궁) | 영원토록 무궁함 |
| 永永無窮(영영무궁) | 영원하도록 길고 끝없이 오램 |
| 曳尾塗中(예미도종) | 부귀속의 구속된 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비록 가난하더라도 자유로운 생활을 누리는 것이 낫다. |
| 禮之端也(예지단야) | 겸허하게 양보하는 마음은 禮의 근본이다. |
| 五車之書(오거지서) | 다섯 수레에 가득 실을 정도로 장서가 많음. |
| 五關六斬(오관육참) | 관우가 원소 밑에 있던 유비를 만나기 위해 그를 가로막는 다섯 관문의 장수 여섯을 베었다. 그의 |
| 五關斬將(오관참장) | 관우가 단기로 조조의 다섯 관문 장수들을 차례로 베고 유비에게 들어갔다 |
| 梧桐一葉(오동일엽) | 오동 한 잎을 보고 가을이 온 것을 안다. 한 가지 구실을 보면 일의 전말을 알 수 있다는 말로 쓰인다. |
| 五里霧中(오리무중) | 도무지 종적을 알 수 없음 |
| 寤寐不忘(오매불망) | 늘 잊지 못함(자나 깨나 잊지 못함) |
| 寤寐思服(오매사복) | 자나 깨나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
| 吾不關焉(오불관언) | 나는 상관하지 아니함 |
| 吾鼻三尺(오비삼척) | 네코가 석 자. 곧, 자기도 곤경에 처하여 감당할 수가 없어 남을 도울 여유가 없음을 일컬음. |
| 烏飛梨落(오비이락)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일이 공교롭게 같이 일어나 남의 의심을 받게 됨. |
| 烏飛兎走(오비토주) | 세월이 빨리 흘러감을 이르는 말. |
| 傲霜孤節(오상고절) | 굽히지 않는 절개 |
| 五色玲瓏(오색영롱) | 여러 가지 빛이 한데 섞이어 찬란하게 비침. |
| 烏孫公主(오손공주) | 정략결혼의 희생이 된 슬픈 운명의 여인 |
| 五言長城(오언장성) | 五言詩를 잘 짓는 것이나 萬里長城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바랄 수 없는 일임을 비유하는 말이다. |
| 吳牛喘月(오우천월) | 吳나라의 소가 더위를 두려워해서 달을 보고도 해 인줄 알고 헐떡인다.(지레 짐작으로 걱정함) |
| 烏雲之陣(오운지진) | 까마귀가 흩어지는 것 구름이 모이는 것과 같이 모임과 흩어짐이 계속되면서 변화가 많은 陣法을 말함 |
| 吳越同舟(오월동주) | 서로 원수의 사이인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탐 |
| 烏有先生(오유선생) |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사람 |
| 五陰盛苦(오음성고) | 불교에서 이르는 팔고의 하나 오온이 불같이 일어나서 생기는 고통 |
| 五臟六腑(오장육부) | 내장의 총칭 |
| 五風十雨(오풍십우) | 기후가 매우 순조로운 것. 또는 세월이 평화로움. |
| 吳下阿蒙(오하아몽) | 오나라 아래에 의지하고 있는 여몽. 학문의 소양도 없는 보잘 것 없는 인물. |
| 烏合之卒(오합지졸) | 까마귀가 모인 것 같은 무리. 질서 없이 어중이떠중이가 모인 군중을 뜻한다. |
| 烏合之衆(오합지중) | 까마귀 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
| 玉骨仙風(옥골선풍) | 뛰어난 풍채와 골격 |
| 玉石俱焚(옥석구분) |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망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
| 玉石同?(옥석동궤) | 옥과 돌이 한 궤짝 속에 있음. 혹은 똑똑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한데 섞여 있는 경우 |
| 玉石混淆(옥석혼효) | 훌륭한 것과 쓸데없는 것이 뒤섞여 있음 |
| 屋烏之愛(옥오지애) |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그 사람의 집에 있는 까마귀까지 귀여워함. |
| 玉衣玉食(옥의옥식) |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음. |
| 屋下架屋(옥하가옥) | 집 아래 집을 다시 짓는다. 부질없이 모방만 하고 새로운 발전이 없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
| 溫故知新(온고지신) |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 |
| 溫?晨省(온정신성) |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림 정성을 다해 부모를 모시다. |
| 蝸角之爭(와각지쟁) | 하찮은 일로 실랑이를 함 |
| 瓦釜雷鳴(와부뇌명) | 질그릇과 솥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천둥이 치는 소리로 착각함. |
| 臥薪嘗膽(와신상담) | 섶에 눕고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 |
| 玩物喪志(완물상지) | 쓸 데 없는 물건을 가지고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소중한 자기의 의지를 잃음. |
| 曰可曰否(왈가왈부) | 옳거니 그르니 하고 말함. |
| 王座之才(왕좌지재) | 왕을 섬길만한 재주를 지닌 사람이라는 뜻. 하옹이 순욱을 보고 이렇게 평하였다. |
| 枉尺直尋(왕척직심) | 작은 욕에 얽매이지 않고 큰일을 이룸을 이르는 말 |
| 王侯將相(왕후장상) | 제왕과 제후와 장수와 재상을 함께 이르는 말. |
| 矮人觀場(왜인관장) |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이 그렇다고 하니까 덩달아 그렇다고 하는 것을 비유(=矮子看戱) |
| 矮者看戱(왜자간희) | 난장이가 키가 작아 구경은 못하고 남들이 보고 얘기하는 소리를 듣고 자기가 본척 아는 척 함 |
| 外柔內剛(외유내강) |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 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 |
| 外親內疎(외친내소) | 겉으로는 친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
| 外虛內實(외허내실) | 겉으로는 보잘 것 없으나 속으로는 충실함. |
| 遼東之豕(요동지시) | 견문이 좁고 오만한 탓에 하찮은 공을 득의양양하여 자랑함 |
| 要領不得(요령부득) | 말이나 글의 요령을 잡을 수 없음 |
| 樂山樂水(요산요수) | 智者樂水 仁者樂山의 줄 인말. 지혜 있는 자는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한다는 뜻 |
| 窈窕淑女(요조숙녀) |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 |
| 搖之不動(요지부동) | 흔들어도 꼼짝 않음 |
| 欲巧反拙(욕교반졸) | 기교를 너무 부리면 도리어 못 하게 됨. |
| 欲死無地(욕사무지) | 죽으려고 하여도 죽을 만한 땅이 없다는 뜻으로 매우 분하고 원통함 |
| 欲燒筆硯(욕소필연) | 붓과 벼루를 태워버리고 싶다. 남이 지은문장의 보고 자신의 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함을 탄식함 |
| 欲速不達(욕속부달) | 마음만 급하다고 일이 잘 되는 게 아니라는 뜻. 즉, 매사를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라는 말. |
| 龍頭蛇尾(용두사미) | 시작이 좋고 나중은 나빠짐 |
| 龍尾鳳湯(용미봉탕) |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
| 龍蛇飛騰(용사비등) |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가 힘참 |
| 龍如得雲(용여득운) | 용이 구름을 얻듯이 큰 인물이 활동할 기회를 얻음의 비유. |
| 用意周到(용의주도) | 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음. |
| 勇者不懼(용자불구) | 용감한 사람은 道義를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않음(어떠한 경우를 당하여서도 두려워하지 않음) |
| 龍虎相搏(용호상박) | 용과 범이 서로 싸우다. 강한 사람이나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 |
| 容或無怪(용혹무괴) | 짐작하여 헤아릴만한 사정이 있는 것. |
| 愚公移山(우공이산) | 어떤 큰일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룸 |
| 憂國之士(우국지사) | 나라의 앞일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사람. |
| 牛刀割鷄(우도할계) | 닭을 잡는 데에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랴. 조그만 일을 처리하는 데 大器를 씀. |
| 愚問賢答(우문현답) |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 |
| 愚夫愚婦(우부우부) | 어리석은 지아비와 지어미. |
| 牛?馬勃(우수마발) | 쇠오줌과 말 똥,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함 |
| 憂愁思慮(우수사려) | 근심과 걱정 |
| 迂餘曲折(우여곡절) | 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
| 牛往馬往(우왕마왕) | 소 갈 데, 말 갈 데. 갈 수 있을 만한 곳은 다 다녔다는 뜻. |
| 右往左往(우왕좌왕) |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함 |
| 優柔不斷(우유부단) | 어물어물하며 딱 잘라 결단을 내리지 못함. |
| 牛耳讀經(우이독경) |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음 |
| 愚者一得(우자일득) | 어리석은 사람도 때에 따라 좋은 생각을 해 낸다. |
| 愚者千慮(우자천려) | 어리석은 자의 많은 생각. |
| 羽化登仙(우화등선) | 껍질을 벗고 날개를 달아 하늘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사람이 도를 깨쳐 신선이 됨. |
| 雨後竹筍(우후죽순) |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무럭무럭 솟는 죽순 즉 어떠한 일이 한때에 많이 일어나는 것을 비유함 |
| 旭日昇天(욱일승천) | 아침 해가 하늘로 오름. 그와 같은 기상. |
| 雲泥之差(운니지차) | 구름과 진흙의 차이. 天地之差와 같은 말. 사정이 크게 다름을 말한다. |
| 雲散霧散(운산무산) | 구름이 흩어지고 안개가 사라지듯, 근심이나 걱정이 깨끗이 사라짐의 비유. |
| 雲上氣稟(운상기품) |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
| 運數所關(운수소관) | 모든 일이 능력이나 노력에 상관없이 운수에 달려 있다는 생각. |
| 雲霓之望(운예지망) | 큰 가뭄에 구름과 무지개를 바라듯 그 희망이 간절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
| 雲雨之情(운우지정) | 남녀간의 육체적인 사랑. |
| 雲中白鶴(운중백학) | 구름 속을 나는 백학. 고상한 기품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
| 雲蒸龍變(운증용변) | 구름이 들끓어 용으로 변함. 영웅호걸이 때를 만나 일어남을 일컬음. |
| 遠交近攻(원교근공) | 먼 나라와 친교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격함 |
| 轅門射戟(원문사극) | 여포가 원문에서 150보 거리에 놓아둔 화극의 곁가지를 화살로 쏘아 맞춘 일. |
| 鴛鴦之契(원앙지계) | 琴瑟이 좋은 부부사이 |
| 怨入骨髓(원입골수) | 원한이 뼈에 사무침 |
| 怨憎會苦(원증회고) | 불교에서 이르는 팔고의 하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 살아야 하는 고통 |
| 圓鑿方?(원조방예) | 둥근 구멍에 모난 자루를 넣는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않음의 비유. |
| 怨天尤人(원천우인) | 하늘을 원망하고 사람을 탓함. |
| 元亨利貞(원형리정) | 사물의 근본 원리. 만물이 처음 생겨나서 자라고 삶을 이루고 완성함. 또는 仁?義?禮?智 |
| 遠禍召福(원화소복) |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
| 猿?取月(원후취월) | 원숭이가 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가 물에 빠져 죽는다는 뜻(욕심을 부리면 화를 입게 됨) |
| 月滿則虧(월만즉휴) | 달도 차면 이지러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성하면 쇠퇴하게 된다는 말. |
| 月明星稀(월명성희) | 달이 밝으면 별빛은 희미해진다는 뜻.(한 영웅이 나타나면 다른 群雄의 존재가 희미해짐) |
| 月白風淸(월백풍청) | 달은 밝고 바람은 선선함. 달이 밝은 가을밤의 경치를 형용한 말. |
| 月盈則食(월영즉식) | 달이 꽉 차서 보름달이 되고 나면 줄어들어 밤하늘에 안보이게 된다. 한번 흥하면 한번은 망함을 비유함 |
| 月態花容(월태화용) | 달 같은 태도와 꽃 같은 얼굴 |
| 月下老人(월하노인) | 혼인을 중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 月下氷人(월하빙인) | 月下老와 氷上人이 합쳐진 말로 결혼 중매인 |
| 爲國忠節(위국충절) | 나라를 위한 충성스러운 절개. |
| 危機一髮(위기일발) |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
| 謂鹿爲馬(위록위마) |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비유한 말 (=指鹿爲馬) |
| 爲富不仁(위부불인) | 致富하려면 자연히 어질지 못한 일을 하게 된다는 말. |
| 渭樹江雲(위수강운) | 渭水에 있는 나무와 江水 위에 떠 있는 구름. (멀리 떨어져 있는 벗이 서로 그리워함) |
| 危如朝露(위여조로) | 아침 이슬은 해가 뜨면 곧 사라지듯이 위기가 임박해 있음을 말함. |
| 威而不猛(위이불맹) | 威嚴은 있으나 결코 난폭하지 않음. |
| 爲人設官(위인설관) | 어떤 사람을 위해 벼슬자리를 새로이 마련함. |
| 韋編三絶(위편삼절) | 공자가 읽던 책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 |
| 威風堂堂(위풍당당) | 풍채가 위엄이 있어 당당함. |
| 有敎無類(유고무류) | 가르침이 있으면 종류가 없다. 가르침이 있으면 모든 사람이 차별이 없다. |
| 有口無言(유구무언) | 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 |
| 有口不言(유구불언) | 입은 있으되 말을 하지 않는다는 뜻,(거북하거나 따분하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아니함) |
| 柔能制剛(유능제강) | 부드러움이 능히 굳셈을 제어한다. |
| 柳綠花紅(유록화홍) | 버들은 푸르고 꽃은 붉다. 자연에 조금도 인공을 가하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
| 類萬不同(유만부동) |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 |
| 有名無實(유명무실) | 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 |
| 有無相通(유무상통) |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서로 통한다는 뜻. |
| 流芳百世(유방백세) | 향기가 백대에 걸쳐 흐름. 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 |
| 有備無患(유비무환) | 미리 준비가 있으면 뒷걱정이 없다는 뜻 |
| 流水不腐(유수불부) |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항상 움직이는 것은 못쓰게 되지 않는다는 비유로 쓰인다. |
| 有始有終(유시유종) | 시작할 때부터 끝을 맺을 때까지 변함이 없음. |
| 唯我獨尊(유아독존) | 불교에서 부처가 한 말로, 사람은 누구나 존귀하고 무한한 존재라는 의미.(=天上天下唯我獨尊) |
| 有耶無耶(유야무야) |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 |
| 游於釜中(유어부중) | 가마솥 속에서 논다. 생명이 매우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다. |
| 流言蜚語(유언비어) | 도무지 근거 없이 널리 퍼진 소문. |
| 有爲變轉(유위변전) | 세상은 항상 변화무쌍하여 잠시도 머물러 있는 법이 없다는 뜻. |
| 類類相從(유유상종) | 끼리끼리 사귐 |
| 悠悠自適(유유자적) | 속세를 떠나 아무것에도 속박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 편히 삶. |
| 唯一無二(유일무이) | 오직 하나 뿐 둘도 없음. |
| 有終之美(유종지미) | 끝맺음을 잘 마무리하는 것 |
| 宥坐之器(유좌지기) | 항상 곁에 두고 보는 그릇. 마음을 적당히 가지기 위해 곁에 두고 보는 그릇. |
| 遺臭萬年(유년만취) | 냄새가 만 년에까지 남겨진다. 더러운 이름을 영원히 장래에까지 남김. |
| 遊必有方(유필유방) | 부모가 생존해 계실 때는 그 슬하에서 모시고 遊學을 할지라도 부모가 알 수 있도록 일정한 곳에 머물러야 한 |
| 肉跳文字(육도문자) | 뜻을 잘못 사용한 글. |
| 肉腐出蟲(육부출충) | 모든 일은 근본이 잘못되면 폐단이 백출한다는 것. |
| 肉山脯林(육산포림) | 고기와 술이 많음을 이름. |
| 陸地行船(육지행선) | 뭍으로 배를 저으려 함. 되지도 않을 일을 억지로 하려 함. |
| 六尺之孤(육척지고) | 열 너더댓 살의 부모 없는 아이. |
| 允文允武(윤문윤무) | 문무와 덕을 갖춘 착한 임금을 형용한 말. |
| 輪回轉生(윤회전생) | 생사를 반복 해감을 말함. |
| 殷鑑不遠(은감불원) | 은나라의 거울은 먼데 있지 않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실패를 자신의 거울로 삼으라는 말. |
| 隱居放言(은거방언) | 속세를 피하여 혼자 지내면서 품고 있는 생각을 거리낌 없이 말하는 것을 일컫는다. |
| 恩深怨生(은심원생) |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이 도를 넘치면 오히려 원망을 받는다는 뜻. |
| 隱忍自重(은인자중) | 괴로움을 참고 몸가짐을 조심함 |
| 乙丑甲子(을축갑자) |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 |
| 陰德陽報(음덕양보) | 남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
| 飮馬投錢(음마투전) | 말에게 물을 먹일 때 먼저 돈을 물 속에 던져서 물 값을 지불할 정도로 결백한 행실을 비유함 |
| 吟風弄月(음풍농월)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
| 邑犬群吠(읍견군폐) | 동네 개들이 떼 지어 짖어 댄다는 뜻으로, 여러 소인배들이 남을 비방함의 비유. |
| 泣斬馬謖(읍참마속) | 울면서 마속을 벤다는 뜻으로, 공정함을 지키기 위해서 사사로운 정을 버린다는 말. |
| 應接不暇(응접불가) | 일일이 인사할 사이가 없다는 말로 아주 바쁨을 형용 |
| 衣錦?衣(의금경이) | 비단 옷을 입고 홑옷을 또 입음 미덕을 갖추고 있으나 이를 자랑하지 않음을 비유함(=衣錦絅衣) |
| 衣錦夜行(의금야행) | 비단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는 뜻으로 입신출세 하여도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음을 비유 |
| 衣錦晝行(의금주행) | 의금야행과 반대되는 말로 입신출세하여 고향에 돌아감 |
| 意氣銷沈(의기소침) | 의기가 쇠하여 사그라짐. |
| 意氣揚揚(의기양양) | 의기가 드높아 매우 자랑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
| 意氣衝天(의기충천) | 의기가 하늘을 찌를 듯함. |
| 意氣投合(의기투합) | 서로 마음이 맞다. |
| 意馬心猿(의마심원) | 뜻은 말처럼 날뛰어 다루기 어렵고 마음은 원숭이처럼 이 흉내 저 흉내 다 내어 걷잡을 수 없다. |
| 依門之望(의문지망) | 멀리 가 있는 아들을 매일 문에 기대어 기다리는 어머니의 정을 일컫는 말이다. |
| 意味深長(의미심장) | 말이나 글의 뜻이 매우 깊음. |
| 義方之訓(의방지훈) |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는 교훈 |
| 義不負心(의불부심) | 의는 마음을 저버리지 않음이라는 뜻 |
| 疑心暗鬼(의심암귀) | 의심하면 마음속에 망상이 일어나 불안함, 선입관이 판단을 빗나가게 함 |
| 以管窺天(이관규천) |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 우물 안 개구리 |
| 異口同聲(이구동성) |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 |
| 離群索居(이군삭거) | 동문의 벗들과 떨어져 외롭게 사는 것을 말함. |
| 以德報怨(이덕보원) | 원수를 은혜로 갚는다. |
| 以毒制毒(이독제독) | 독을 없애는데 다른 독을 사용함. |
| 以卵擊石(이란격석) | 계란으로 바위치기. 즉,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당해 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 |
| 以卵投石(이란투석) |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 |
| 夷蠻戎狄(이만융적) | 동쪽?남쪽?서쪽?북쪽 오랑캐. 즉 사방의 오랑캐. |
| 耳目口鼻(이목구비) | 귀·눈·입·코 |
| 移木之信(이목지신) | 남을 속이지 아니함을 밝힘, 약속을 실행함 |
| 已發之矢(이발지신) | 이미 떠난 화살. 이미 시작한 일을 중지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인 상태. |
| 異床同夢(이상동몽) | 다른 처지에서 같은 뜻을 가짐의 비유. |
| 以小成大(이소성대) |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큰일을 이룸. |
| 以實直告(이실직고) | 참으로써 바로고함. |
| 以心傳心(이심전심) |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 |
| 以羊易牛(이양역우) | 양을 가지고 소와 바꿈. 작은 것을 가지고 큰 것에 대용하는 것을 뜻한다. |
| 易如反掌(이여반장) |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 |
| 以熱治熱(이열치열) | 열로서 열을 다스림 |
| 已往之事(이왕지사) | 이미 지나간 일. |
| 利用厚生(이용후생) | 이용은 匠人이 그릇을 만들고 厚生은 옷을 입고 고기를 먹어 추위에 떨지 않고 굶주리지 않음 |
| 二律背反(이율배반) | 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 또는 그 관계. |
| 以夷制夷(이이제이) | 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어한다는 뜻으로, 이 나라의 힘을 빌리어 저 나라를 침. |
| 二人同心(이인동심) | 절친한 친구사이 |
| 泥田鬪狗(이전투구) | 진흙 밭의 개싸움. 치열하게 싸우지만 결국 서로에게 아무 이득이 없는 싸움. |
| 以指測海(이지측해) | 손가락을 가지고 바다의 깊이를 잰다. 양(量)을 모르는 어리석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
| 理判事判(이판사판) | 뾰족한 방법이 없어 막다른 상황에 이름 |
| 以暴易暴(이포역포) | 폭력으로 폭력을 다스린다는 말로, 정치를 함에 있어 덕(德)으로 하지 않고 힘(力)으로 다스림 |
| 利害得失(이해득실) | 이익과 손해, 얻음과 잃음. |
| ?不射宿(익불사숙) | 주살로 자는 새를 잡지 않는다는 뜻으로 仁者의 자비심을 이름. |
| 益者三樂(익자삼요) | 禮樂을 적당히 좋아하고, 남의 착함을 좋아하고, 착한 벗이 많음을 좋아하는 것. |
| 益者三友(익자삼우) | 사귀어 보탬이 되는 세 벗으로 정직한 사람, 신의 있는 사람, 학식 있는 사람 등을 말함 |
| 匿瑕含垢(익하함구) | 임금의 도량이 넓고 커서 널리 용서하고 수치를 참는 일. |
| 引車避道(인거피도) | 길가는 도중에서 귀인을 만났을 때 공경하여 길을 피해줌. |
| 人傑地靈(인걸지령) | 걸출한 인재를 낳아 그 땅이 좋다는 뜻. |
| 因果應報(인과응보) | 선한 행동에는 선한 결과가, 악한 행동에는 악한 결과가 나타난다고 하는 것. |
| 人口膾炙(인구회자) |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 많은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림을 이르는 말. |
| 人琴俱亡(인금구망) | 가까운 이들의 죽음에 대한 哀悼의 情을 비유한 말 |
| 引類呼友(인류호우) | 뜻이 같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것. |
| 引滿擧白(인만거백) | 넘쳐흐르는 술잔을 들어 마셔 버리는 것. 백은 술잔임. |
| 人面獸心(인면수심) | 얼굴은 사람이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없는 사람. |
| 人命在天(인명재천) |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렸다. |
| 人事不省(인사불성) | 정신을 잃고 의식을 모름 |
| 人死留名(인사유명) |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
| 人山人海(인산인해) | 많은 사람이 한 군데로 모여서 사람으로 산과 바다를 이룸. 人波 |
| 人生無常(인생무상) | 인생이 덧없음을 이르는 말 |
| 人生在勤(인생재근) | 사람의 근본은 부지런함에 있다는 말. |
| 人生朝露(인생조로) | 인생은 아침이슬과 같이 덧없음 |
| 因徇姑息(인순고식) | 사람은 습관이나 폐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눈앞의 편안함만을 취하다. |
| 引繩批根(인승비근) | 자기의 반대자에게 앙갚음을 하는 것을 이름. |
| 人心如面(인심여면) | 사람의 얼굴이 각각 다름과 같이 마음도 또한 각기 다르다는 말. |
| 引喩失義(인유실의) | 비유를 잘못하여 뜻이 어긋나는 것. |
| 仁義禮智(인의예지) | 중국 戰國時代의 사상가 孟子가 주창한 인간 도덕성에 관한 설. |
| 引而不發(인이불발) | 가르침에 있어 공부하는 법만을 가르치고 그 묘처를 말하지 않아 학습자가 궁리하여 자득케 함 |
| 因人成事(인인성사) |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
| 仁者無敵(인자무적) |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
| 仁者不憂(인자불우) | 어진 사람은 道理에 따라 행하고 양심에 거리낌이 없으므로 근심을 하지 않음. |
| 仁者樂山(인자요산) | 인자는 의리에 만족하며 생각이 깊고 행동이 신중함이 산과 같으므로 자연히 산을 좋아함. |
| 人中驥驥(인중기기) | 뛰어나게 잘난 사람을 이름. |
| 人中獅子(인중사자) |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게 잘난 사람을 이름. |
| 人之常情(인지상정) |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
| 忍之爲德(인지위덕) | 참는 것이 덕이 됨. |
| 引錐自刺(인추자자) | 공부하다가 잠이 오면 송곳으로 자기 몸을 찔러 잠을 깨게 하는 것. |
| 人親爲寶(인친위보) | 부모를 위함을 재보로 여김. |
| 一刻千金(일각천금) | 일각이 천금이다 는 뜻. 즉, 극히 짧은 시각도 귀하고 소중하기가 천금과 같음을 일컬음. |
| 一擧兩得(일거양득) |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득을 봄. =一石二鳥) |
| 一鼓作氣(일고작기) | 단숨에 해치우다 처음의 기세로 끝장을 내다. |
| 日久月心(일구월심) |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간다. 날이 갈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 |
| 一丘之?(일구지학) | 같은 부류여서 차이가 없는 것 같은 산언덕에서 자란 담비와 같이 모습이 모두 똑같다고 비유 |
| 一國三公(일국삼공) |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구구한 의견을 제시함 |
| 一饋十起(일궤십기) | 한 끼 식사에 열 번 일어서기 즉 위정자가 백성들을 위하여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음. |
| 一騎當千(일기당천) | 한명의 군사가 천을 당해냄, 한 사람이 천 사람을 당해낼 정도로 무예가 아주 뛰어남을 비유. |
| 一年之計(일년지계) | 한 해 동안의 계획. |
| 一刀兩斷(일도양단) |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 |
| 一龍一蛇(일룡일사) | 어느 때는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어느 때는 뱀이 되어 못에 숨는다. |
| 一望無際(일망무제) | 아득하게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 |
| 一網打盡(일망타진) | 한번 그물을 쳐서 다 잡아들임 |
| 一脈相通(일맥상통) | 생각·성질·처지 등이 어느 면에서 한 가지로 서로 통함. |
| 一面如舊(일면여구) | 단 한 번 만나 사귀어 옛 친구처럼 친해짐. |
| 一鳴驚人(일명경인) | 평소에 묵묵히 있던 사람이 갑자기 사람을 놀라게 할 만한 일을 해내는 것을 말함 |
| 日暮途窮(일모도궁) |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막힘.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 |
| 日暮途遠(일모도원) |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 몸은 쇠약한데 뜻은 커 앞으로 할 일이 까마득하게 많다. |
| 一木難支(일목난지) | 큰 집이 무너지는 것을 나무 기둥 하나로 떠받치지 못하듯 손을 쓸 수 없음 |
| 一目瞭然(일목요연) |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 |
| 一問一答(일문일답) | 한 가지 물음에 한 가지 대답을 함. |
| 一飯千金(일반천금) | 한 그릇의 밥이 천금의 가치가 있음을 말함 |
| 一罰百戒(일벌백계) | 한사람의 악인을 처벌함으로써 다른 백 사람이 죄를 범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 |
| 一步不讓(일보불양) |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
| 一夫一妻(일부일처) | 한 남편에 한 아내만 있음. |
| 一絲不亂(일사불란) | 질서 정연하여 조금도 흔들림이 없음. |
| 一瀉千里(일사천리) |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 |
| 一石二鳥(일석이조) | 한 가지 일을 해서 두 가지 의 이익을 얻음. 한 개의 돌로 두 마리 새를 잡음 |
| 一樹百穫(일수백확) | 나무 한 그루를 심어서 백 개의 열매를 수확한다. 인물을 양성하는 보람을 말함. |
| 一視同仁(일시동인) |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 |
| 一身是膽(일신시담) | 온몸이 쓸개라는 뜻. 당양, 사두진, 봉명산 등에서 용맹을 떨친 조운의 대담함을 일컫는 말 |
| 一心同體(일심동체) | 한 마음 한 몸. 곧 굳은 결속. |
| 一魚濁水(일어탁수) | 한 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린다. 한사람의 잘못이 여러 사람에게 해가됨(=一魚混全川) |
| 一言半句(일언반구) | 극히 짧은 말. |
| 一言半辭(일언반사) | 한 마디나 반 마디의 말. |
| 一言之下(일언지하) | 말 한마디로 끊음.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함 |
| 一葉知秋(일엽지추) | 사물의 일단을 앎으로써 대세를 미루어 안다는 말(=一葉落天下知秋) |
| 一葉片舟(일엽편주) | 한 조각 작은 배 |
| 一衣帶水(일의대수) | 간격이 매우 좁음 |
| 一以貫之(일이관지) | 하나로써 그것을 꿰뚫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다. 또는 막힘없이 끝까지 밀고 나간다. |
| 一人一技(일인일기) | 한 사람이 한 가지의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는 일. |
| 一日三秋(일일삼추) | 하루가 세 번의 가을과 같다는 뜻으로, 마음이 몹시 지루하거나 기다림을 일컬음.(=一日如三秋) |
| 一字無識(일자무식) | 글자 한자도 알지 못함 |
| 一字千金(일자천금) | 아주 빼어난 글이나 시문 |
| 一長一短(일장일단) |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고 하는 것. |
| 一張一弛(일장일이) | 사람이나 물건을 적당히 부리고 적당히 쉬게 함 |
| 一場春夢(일장춘몽) | 한바탕 허무한 봄 꿈 |
| 一錢不値(일전불치) | 자기편에는 오만하고 무례하며 외부사람에게는 비굴하게 아첨하는 사람. |
| 一戰不辭(일전불사) | 한바탕 싸움을 사양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싸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냄. |
| 一箭雙雕(일전쌍조) | 한 대의 화살로 두 마리의 새를 맞춘다는 말(=一石二鳥) |
| 一朝一夕(일조일석) | 하루아침, 하루 저녁이라는 말로, 얼마 안 되는 짧은 시간을 일컬음. |
| 一進一退(일진일퇴) | 조금 나아가는가 하면 다시 물러난다. 나아갔다, 물러났다 하는 것. |
| 一觸卽發(일촉즉발) |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 막 일이 일어날 듯하여 위험한 지경. |
| 一寸光陰(일촌광음) | 아주 짧은 시간. |
| 日就月將(일취월장) | 날로 발전하여 나아감 |
| 一炊之夢(일취지몽) | 덧없는 부귀영화.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하는 말. |
| 一波萬波(일파만파) | 한 사건이 그 사건에 그치지 않고 잇달아 많은 사건으로 번짐. |
| 一敗塗地(일패도지) | 여지없이 패배하여 다시 일어날 수가 없음. |
| 一片丹心(일편단심) | 오로지 한곳으로 향한, 한 조각의 붉은 마음. |
| 一暴十寒(일폭십한) | 일을 함에 있어서 꾸준한 마음이 없이 하다 말다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와 행위를 비유 |
| 一筆揮之(일필휘지) | 한숨에 글씨나 그림을 죽 쓰거나 그림 |
| 一狐之腋(일호지액) | 한 마리의 여우 겨드랑이 밑에서 뜯어낸 희고 고운 모피라는 뜻으로 진귀한 물건을 비유한 말 |
| 一攫千金(일확천금) |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
| 一薰一?(일훈일유) | 좋은 향기와 나쁜 냄새. (선한 것은 없어지기 쉬우나 악한 것은 떨쳐버리기 어렵다) |
| 一喜一悲(일희일비) | 기쁜 일과 슬픈 일이 번갈아 일어남. |
| 臨渴掘井(임갈굴정) |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팜.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허둥지둥하고 애씀. |
| 臨機應變(임기응변) | 그때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 있게 처리함 |
| 臨難鑄兵(임난주병) | 난리가 난 뒤에 무기를 만든다. 이미 때가 늦었음. |
| 臨農奪耕(임농탈경) | 땅을 다 다듬고 이제 농사를 지으려 하니까 농사지을 땅을 빼앗아 간다. 오랫동안 애써 준비한 일을 못하게 |
| 臨時方便(임시방편) | 필요에 따라 그 때 그 때 정해 일을 쉽고 편리하게 치를 수 있는 수단 |
| 臨戰無退(임전무퇴) |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
| 臨陣易將(임진역장) | 실제로 일할 때가 되어 익숙한 사람을 버리고 서투른 사람으로 바꿔 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 立身揚名(입신양명) |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출세하여 이름을 세상에 드날리다. |
| 入耳著心(입이저심) | 귀로 들어온 것을 마음속에 붙인다. 들은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여 잊지 않는다. |
| 入耳出口(입이출구) | 귀로 듣고 입으로 금방 말함. 말을 금방 옮긴다는 뜻. |
| 自家撞着(자가당착) |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 무순됨 |
| 自强不息(자강불식)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
| 自激之心(자격지심) |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짐 |
| 自古以來(자고이래) | 예로부터 지금까지. |
| 自愧之心(자괴지심) |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
| 自給自足(자급자족) | 자기의 수요를 자기가 생산하여 충당함 |
| 煮豆燃?(자두연기) | 콩을 볶는 데 콩깍지를 태운다. 형제끼리 서로 미워하고 들볶는 것.(=煮豆燃豆?) |
| 子路負米(자로부미) | 가난하게 살면서도 효성이 지극하여 갖은 고생을 하며 부모의 봉양을 잘함.(=百里負米) |
| ?吝考?(자린고비) | 아니꼬울 정도로 인색하고 비정한 사람을 꼬집어 이르는 말. |
| 子莫執中(자막집중) | 융통성이 없고 임기응변 할 줄 모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
| 慈母敗子(자모패자) | 慈母에 敗子 있다고 한다. 과보호는 아이들을 잘못되게 만든다는 것. |
| 自問自答(자문자답) | 제가 묻고 제가 대답함. |
| 自斧斫足(자부작족) | 제 도끼에 제 발을 찍듯 자기 일을 자기가 망친다. |
| 子誠齊人(자성제인) | 견문이 아주 좁아 하나밖에 모르고 고루한 사람 |
| 自手削髮(자수삭발) | 제 손으로 머리를 깎음. 하기 어려운 일을 남의 힘을 빌지 않고 제 힘으로 처리한다는 뜻이다. |
| 自手成家(자수성가) | 물려받은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한 살림을 이룩함. |
| 自繩自縛(자승자박) | 자기의 말이나 행동으로 자기가 옭혀 들어가 묶임 |
| 自我陶醉(자아도취) | 자기가 어떤 것에 끄려 취하다시피 함. |
| 自我省察(자아성찰) |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 |
| 自業自得(자업자득) |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를 자기 자신이 받는 일. 나쁜 결과를 받는 경우에 사용된다. |
| 自然淘汰(자연도태) |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있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
| 自作之孼(자작지얼) | 자기가 저지른 일로 인해 생기게 된 재앙. 자승자박(自繩自縛). |
| 自中之亂(자중지란) | 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 |
| 自初至終(자초지종) | 처음부터 끝까지의 동안이나 일 |
| 自暴自棄(자포자기) | 스스로 자신을 학대하고 돌보지 아니함 |
| 自行自止(자행자지) |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음. |
| 自畵自讚(자화자찬) | 자기가 그린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 행위를 칭찬함 |
| 作法自斃(작법자폐) | 자기가 만든 법에 자기가 죽다. |
| 作舍道傍(작사도방) | 길 곁에서 집짓기란 의미로, 길에 많은 사람들의 이견 때문에 집 짓는 일에 진척이 없는 모습. |
| 酌水成禮(작수성례) | 물을 떠 놓고 혼례를 행한다. 형세가 가난하여 혼례를 간략하게 지냄. |
| 作心三日(작심삼일) | 한번 결심한 것이 사흘을 가지 않음. 곧 결심이 굳지 못함 |
| 勺藥之贈(작약지증) | 남녀간에 향기로운 함박꽃을 보내어 정을 더욱 두텁게 하는 것을 말한다. |
| 長勁烏喙(장경오훼) | 越王 句踐을 평한 말로, 患難은 같이 할 수 있으나 안락은 같이 누릴 수 없는 人相을 이름 |
| 張脈憤興(장맥분흥) | 사람이 격분하거나 흥분하면 혈맥의 움직임은 강한 모습을 띄게 되지만, 그 속은 마르게 됨 |
| 張三李四(장삼이사) |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란 뜻 이름 없는 사람들이나 평범한 사람들의 비유. |
| 長生不死(장생불사) | 오랫동안 살아 죽지 아니함. |
| 長袖善舞(장수선무) | 긴 소매는 춤을 잘 춘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조건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 |
| 長夜之飮(장야지음) | 날이 새어도 창을 가리고 불을 켜 논 채 계속하는 주연(酒宴)을 말한다. |
| 長幼有序(장유유서) | 어른과 아이는 차례가 있음. |
| 長長夏日(장장하일) | 기나긴 여름 날. |
| 莊周之夢(장주지몽) | 장주라는 사람이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실제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는 고사. |
| 掌中寶玉(장중보옥) | 손에 쥔 옥. 사랑하는 자식이나 매우 귀중한 물건. |
| 材大難用(재대난용) | 재목이 너무 크면 쓰이기 곤란하다. 즉, 재주 있는 사람이 쓰이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 |
| 宰相八德(재상팔덕) | 재상이 지녀야할 충(忠), 직(直), 명(明), 변(辯), 서(恕), 용(容), 관(寬), 후(厚)의 여덟 |
| 才勝薄德(재승박덕) | 재주는 있으나 덕이 없음. |
| 才子佳人(재자가인) |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
| 爭魚者濡(쟁어자유) | 고기를 잡으려는 사람은 물에 젖는다. 이익을 얻으려고 다투는 사람은 언제나 고생을 면치 못한다. |
| 低首下心(저수하심) | 머리를 낮게 하고 마음을 아래로 향하게 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머리 숙여 복종하는 것을 비유한다. |
| 適口之餠(적구지병) | 입에 맞는 떡 |
| 賊反荷杖(적반하장) | 잘못한 자가 도리어 뻣뻣하게 나오는 것 |
| 赤貧如洗(적빈여세) | 가난하기가 마치 물로 씻은 듯하여 아무 것도 없음 |
| 積善餘慶(적선여경) | 착한 일을 많이 하면 후대에 좋은 일이 생긴다. |
| 積小成大(적소성대) |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이 됨. |
| 赤手空拳(적수공권) | 맨손과 맨주먹, 즉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는 뜻 |
| 積惡餘殃(적악여앙) | 악한 일을 많이 하면 후대에 나쁜 일이 생긴다. |
| 積羽沈舟(적우침주) | 가벼운 새의 깃털도 많이 쌓이면 그 무게로 배를 가라앉게 함. 곧 작은 힘도 합하면 큰 힘이 된다. |
| 適者生存(적자생존) | 생물이 외계의 형편에 맞는 것은 살고 그렇지 못한 것은 전멸하는 현상. |
| 赤子之心(적자지심) |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는 백성의 마음. 갓난아이같이 거짓이 없는 마음 |
| 適材適所(적재적소) | 알맞은 자리에 알맞은 인재를 등용함. |
| 積塵成山(적진성산) | 티끌모아 태산 |
| 積土成山(적토성산) | 흙이 쌓여 산을 이룸. 작은 것을 힘써 모아서 큰 것을 이룸을 뜻하는 말이다. |
| 傳家寶刀(전가보도) | 조상 때부터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집안의 보물이라는 뜻(=傳家之寶) |
| 前車可鑑(전거가감) | 앞 수레는 뒷 수레의 거울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
| 前車覆轍(전거복철) | 앞 수레가 엎어진 바퀴자국이란 뜻으로 앞의 실패를 거울로 삼으라는 의미. |
| 前倨後恭(전거후공) | 이전에는 거만하다가 나중에는 공손하다는 뜻으로, 상대편의 입지에 따라 대하는 태도 변함 |
| 電光石火(전광석화) | 電光은 번개.石火는 부싯돌의 불꽃. 동작이 아주 민첩함의 비유. |
| 戰國七雄(전국칠웅) | 춘추전국시대(BC 5세기∼BC 3세기) 중국의 패권을 놓고 대립한 7대 강국 |
| 前代未聞(전대미문) |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
| 前途洋洋(전도양양) | 앞길이 바다와 같음. 장래가 매우 밝음 |
| 前道遼遠(전도요원) | 앞으로 길길이 아득히 멀다.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는 아직도 멀다. |
| 前無後無(전무후무) |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
| 前覆後戒(전복후계) | 앞 수레가 뒤집힌 자국은 뒷 수레의 좋은 경계가 된다. 앞의 실수를 경계로 삼아야 한다. |
| 傳不習乎(전부습호) | 曾子의 一日三省 중 한 가지. 배웠던 것에 대해 몸에 익도록 하지 않은 것이 있었던가? |
| 田園將蕪(전원장무) | 논밭과 동산이 황무지가 됨 |
| 前人未踏(전인미답) | 이제까지의 세상사람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함. 이제까지의 세상 사람이 아무도 해보지 못함. |
| 戰戰兢兢(전전긍긍) | 매우 두려워하여 겁내는 모양 |
| 輾轉反側(전전반측) | 누워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잠을 이루지 못함 |
| 輾轉不寐(전전불매) | 누워서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
| 前程萬里(전정만리) | 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 |
| 全知全能(전지전능) | 무엇이나 다 알고 무엇이나 다 행할 수 있는 신의 능력 |
| 前車覆轍(전차복철) | 앞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조심하라는 말(=前車覆後車戒) |
| 前瞻後顧(전첨후고) | 일을 당해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앞뒤만 재어 봄 |
| 前虎後狼(전호후량) | 앞문의 호랑이를 막으니 뒷문의 이리가 나온다(前門据虎後門進狼의 줄임말). |
| 轉禍爲福(전화위복) | 화가 바뀌어 복이 됨 |
| 折槁振落(절고진락) | 고목을 자르고, 낙엽을 움직이게 한다. 매우 쉬운 일. |
| 折骨之痛(절골지통) | 뼈가 부러지는 아픔이라는 뜻으로 매우 견디기 어려운 고통 |
| 絶代佳人(절대가인) | 이 세상에 비할 데 없는 미인. |
| 絶妙好辭(절묘호사) | 채옹의 딸 채염이 거주하던 남전에 적혀 있는 글귀 |
| 截髮易酒(절발역주) | 손님이 왔으나 대접할 것이 없어 머리카락을 잘라 술을 사서 손님을 대접함 |
| 絶世佳人(절세가인) | 當代에 견줄 인물이 없는 미인 |
| 絶纓之會(절영지회) | 갓의 끈을 끊고 노는 잔치라는 뜻으로, 남에게 너그러운 德을 베푸는 것을 비유함. |
| 截腸決戰(절장결전) | 적의 칼에 찔려 나온 창자를 밀어 넣고 들어가지 않는 부분은 잘라내고 또다시 싸웠다는 말. |
| 絶長補短(절장보단) |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에 보강한다는 뜻으로, 장점으로 단점을 보충함을 일컫는 말. |
| 折箭之訓(절전지훈) | 가는 화살도 여러 개가 모이면 꺾기가 힘들 듯 여러 형제가 협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
| 切磋琢磨(절차탁마) | 옥돌을 쪼고 갈아서 빛을 냄 학문과 기술을 닦음 |
| 折天夜叉(절천야차) | 하늘을 끊는 악귀라는 뜻. 황건적 장수 하만의 별칭이다. |
| 切齒腐心(절치부심)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 |
| 切風沐雨(절풍목우) | 바람으로 빗을 삼아 머리를 빗고 비로 머리를 감는다(큰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함).=櫛風沐雨) |
| 漸入佳境(점입가경) | 점점 더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 |
| 井臼巾櫛(정구건즐) | 물 긷고 절구질하고 수건과 빗을 받드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내나 가정주부로서 하여야 할 일 |
| 頂門金椎(정문금추) | 쇠망치로 정수리를 두들긴다는 뜻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깨우침을 이르는 말 |
| 頂門一鍼(정문일침) | 간절하고 따끈한 충고 |
| 程門立雪(정문입설) | 遊酢와 楊時가 눈 오는 밤에 스승인 程伊川을 모시고 서 있었다(제자가 스승을 극진히 섬김). |
| 情恕理遣(정서이견) | 잘못이 있으면 온정으로 참고 이치에 비추어 용서함. |
| 井渫不食(정설불식) | 아무리 우물을 깨끗하게 해 놓아도 남이 먹지 않으려 하면 어쩔 수 없다. |
| 政如魯衛(정여노위) | 노나라의 태조 주공과 위나라의 태조 강숙은 형제 사이인데서 온 말로 정치가 서로 비슷함 |
| 井底之蛙(정저지와) | 우물 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
| 正正堂堂(정정당당) | 태도나 처지가 바르고 떳떳하다. |
| 井中觀天(정중관천) | 좌정관청 |
| 井中之蛙(정중지와) | 우물 밑의 개구리. 소견이나 견문이 몹시 좁은 것. |
| 諸葛同知(제갈동지) | 제가 스스로 가로되 동지라 한다는 뜻(건방지며 지체는 낮은 사람을 농으로 가리키는 말) |
| 堤潰蟻穴(제궤의혈) |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사소한 결함이라도 곧 손쓰지 않으면 큰 재난을 당하게 됨 |
| 堤潰蟻穴(추처낭중) | 주머니 속에 있는 송곳은 반드시 주머니를 뚫고 나옴. 재능이 있는 사람은 드러난다(=囊中之錐). |
| 制魔滅邪(제마멸사) | 마귀를 억누르고 사악함을 멸하는 것 |
| 濟世之才(제세지재) | 세상을 구제할 만한 뛰어난 인물. |
| 諸子百家(제자백가) | 춘추 전국시대의 학자와 학설. |
| ?袍戀戀(제포연연) | 벗이 추위에 떠는 것을 보고 두껍게 짠 비단옷을 주었다. 우정이 깊음을 일컫는다. |
| 濟河焚舟(제하분주) | 적을 공격하러 가면서 배를 타고 물을 건넌 후 바로 배를 태워버린다. 必死의 뜻을 나타내는 말. |
| 諸行無常(제행무상) | 인생의 덧없음. 우주의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서 같은 모습으로 꽉 정돈하여 있지 아니함. |
| 糟糠之妻(조강지처) | 가난할 때부터 어려움을 같이한 아내 |
| 朝令暮改(조령모개) | 아침에 명령을 내리고 저녁에 다시 고침 |
| 朝名市利(조명시리) | 무슨 일이든 적당한 장소에서 행하라는 말 |
| 朝聞夕死(조문석사) |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짧은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한다. |
| 朝飯夕粥(조반석죽) | 아침에는 밥, 저녁에는 죽. 가까스로 살아가는 가난한 삶. |
| 朝變夕改(조변석개) |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침 (일을 자주 뜯어고침) |
| 朝不及夕(조불급석) | 형세가 급박하여 아침에 저녁일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함을 일컫는다. |
| 朝不慮夕(조불려석) | 아침에 저녁 일을 염두에 두지 못함을 이르는 말 그 이후 일은 생각지 않음을 이르는 말. |
| 朝不謀夕(조불모석) | 아침에 저녁의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 당장 눈앞의 일이나 결정할 뿐이지 앞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
| 朝三暮四(조삼모사) | 간사한 꾀로 사람을 농락함 |
| 爪牙之士(조아지사) | 손톱과 이빨은 새나 짐승이 자기를 보호하는 무기. 즉, 국가를 보필하는 신하를 일컫는다. |
| 朝雲暮雨(조운모우) |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된다. 남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
| 粗衣粗食(조의조식) | 허름한 옷과 변변찮은 음식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음식을 먹음) |
| 朝薺暮鹽(조제모염) | 냉이와 소금만으로 끼니를 해결할 정도로 몹시 빈곤한 생활을 의미한다. |
| 鳥足之血(조족지혈) | 새 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 |
| 朝秦暮楚(조진모초) | 아침에는 북방의 진나라에서 저녁에는 남방의 초나라에서 거처한다는 뜻(정처 없이 사는 것) |
| 造化無窮(조화무궁) | 온 세상 만물을 낳고 자라게 하고 죽게 하는 대자연의 이치는 끝이 없음. |
| 鏃礪括羽(족려괄우) | 학문을 닦고 슬기를 연마하여 쓸모 있는 존재가 됨. |
| 足脫不及(족탈불급) | 맨발로 뛰어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능력이나 재질·역량 따위가 뚜렷한 차이가 있음. |
| 存亡之秋(존망지추) | 존재하느냐 멸망하느냐의 절박한 때. |
| 終南捷徑(종남첩경) | 出世와 榮達의 지름길. 목적 달성의 지름길 |
| 種豆得豆(종두득두) | 원인에 따라 결과가 나옴 |
| 從頭至尾(종두지미) | 머리부터 꼬리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 |
| 終無消息(종무소식) | 끝내 소식이 없다. |
| 從善如登(종선여등) | 착한 일을 쫓아 하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착한 일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말. |
| 從善如流(종선여류) | 善을 쫓는 태도가 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서슴지 않음. 서슴지 않고 착한 일을 하는 태도를 말한다. |
| 從心所欲(종심소욕) | 마음에 하고 싶은 대로 함. |
| 從容有常(종용유상) | 얼굴에 따른다. 안색, 행동 등을 바꾸지 않고 소신대로 행함. |
| 縱橫無盡(종횡무진) | 행동이 마음 내키는 대로 自由自在로 하다. |
| 左顧右眄(좌고우면) | 좌우를 자주 둘러본다. 무슨 일에 얼른 결정을 짓지 못함을 비유함. |
| 坐不垂堂(좌불수당) | 마루 끝에 앉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앉지 않는다. 위험한 일에 가까이 하지 않음을 뜻한다. |
| 坐不安席(좌불안석) | 불안. 초조. 공포 따위로 한자리에 진득하게 앉아 있지 못함. |
| 坐食山空(좌식산공) | 아무리 산더미같이 많은 재산도 벌지 않고 놀고먹기만 하면 끝내는 다 없어진다는 말 |
| 坐井觀天(좌정관천) | 우물 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
| 左之右之(좌지우지) |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남을 마음대로 지휘함 |
| 左衝右突(좌충우돌) | 이리저리 마구 치고 받음 |
| 主客一體(주객일체) | 주체와 객체가 하나로 됨. 자아와 자연이 하나로 됨. |
| 主客顚倒(주객전도) | 입장이 서로 뒤바뀜 |
| 晝耕夜讀(주경야독)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함 |
| 周公三笞(주공삼태) | 주공의 세 차례 매질이라는 뜻으로, 자식들을 엄하게 교육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 酒果脯醯(주과포혜) | 술·과실·포·식혜들로만 차린 간략한 제물. |
| 走馬加鞭(주마가편) |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계속함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노력함 |
| 走馬看山(주마간산) | 바빠서 자세히 보지 못하고 지나침 |
| 柱石之臣(주석지신) | 한 나라의 주춧돌이 될 만한 신하. |
| 晝夜長川(주야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않고 늘 잇달음 |
| 酒池肉林(주지육림) | 호사스럽고 방탕한 술자리 |
| 竹林七賢(죽림칠현) | 중국 魏나라 말엽 晉나라 초기에 죽림에서 술을 마시며 淸談을 하고 지내던 일곱 선비. |
| 竹馬故友(죽마고우) | 어릴 때, 대나무 말을 타고 놀며 같이 자란 친구 |
| 竹杖芒鞋(죽장망혜) | 대지팡이와 짚신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 |
| 樽俎折衝(준조절충) | 외교를 비롯하여 그밖에 교섭에서 유리하게 담판 또는 흥정함 |
| 衆寡不敵(중과부적) | 적은 사람으로는 많은 사람을 이기지 못함 |
| 衆口難防(중구난방) | 여러 사람의 말을 막기 어려움 |
| 衆口?金(중구삭금) | 여러 사람이 합해 말하면 굳은 쇠도 녹인다. 참언(讒言)의 두려움을 말함. |
| 重農主義(중농주의) | 국가의 부의 기초는 농업에 있다는 경제 사상 |
| 中傷謀略(중상모략) | 터무니없는 말로 헐뜯거나 남을 해치려고 속임수를 써서 일을 꾸미다. |
| 中石沒鏃(중석몰족) | 쏜 화살이 돌에 깊이 박혔다는 뜻으로, 정신을 집중해서 전력을 다하면 성공할 수 있음 |
| 重言復言(중언부언) | 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 |
| 中庸之道(중용지도) | 마땅하고 떳떳한 도리.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평범함. |
| 中原逐鹿(중원축록) | 중원은 중국 또는 천하를 말하며 축록은 서로 경쟁한다는 말. 다투어 천하는 얻고자 함을 뜻함 |
| 衆人環視(중인환시) | 많은 사람들이 둘러서서 봄 |
| 衆醉獨醒(중취독성) | 모두 취해 있는데 홀로 깨어 있다. 혼자 깨끗한 삶을 산다는 뜻 |
| 櫛風沐雨(즐풍목우) |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려움과 고생을 참고 견디며 일에 골몰한다는 말(=切風沐雨). |
| 曾參殺人(증삼살인) | 공자의 제자 증삼이 사람을 죽이다. 터무니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되풀이하면 믿는다. |
| ?糠及米(지강급미) | 겨를 핥다가 마침내 쌀까지 먹어치움,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 것을 비유. |
| 知過必改(지과필개) | 잘못을 알면 반드시 고쳐라. |
| 知己之友(지기지우) | 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 |
| 知難而退(지난이퇴) | 형세가 불리한 것을 알면 마땅히 물러서야 함 |
| ?犢之愛(지독지애) |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으며 사랑한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에 비유하나 지나쳐 좋지 못함 |
| ?犢之情(지독지정) |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주며 귀여워한다는 뜻으로 자녀에 대한 어버이의 사랑을 비유한 말 |
| 之東之西(지동지서) |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 곧, 어떤 일에 주견이 없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
| 芝蘭之交(지란지교) | 芝蘭은 영지와 난초로 모두가 향초를 말한다. 따라서 벗 사이의 고상한 교제를 일컫는다. |
| 指鹿爲馬(지록위마) |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 |
| 支離滅裂(지리멸렬) | 통일된 체계가 없고 마구 흩어져 우왕좌왕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됨을 일컬음. |
| 知命之年(지명지년) | 천명을 알 수 있는 나이. 나이 쉰 살을 달리 일컫는 말. |
| 指腹之約(지복지양) | 뱃속의 태아를 가리켜 결혼 약속을 하는 것 |
| 紙上談兵(지상담병) | 종이 위에서 병법을 말한다는 뜻으로, 이론에만 밝을 뿐 실제적인 지식은 없는 경우에 사용됨 |
| 至誠感天(지성감천) | 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 |
| 池魚之殃(지어지앙) | 화가 엉뚱한 곳에 미침 |
| 至愚而神(지우이신) | 백성들이 보기에는 어리석으나 실제로는 매우 신령스러운 것 |
| 知者不言(지자불언) | 지자는 지식을 경솔히 드러내거나 함부로 말하지 않음. |
| 知者不惑(지자불혹) | 지자는 도리를 깊이 알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미혹되지 아니함. |
| 知者樂水(지자요수) | 지식이 있는 사람은 막히는 데가 없으므로 거침없이 흐르는 물을 좋아함. |
| 知足不辱(지족불욕) | 분수를 지키는 이는 욕되지 아니함 |
| 知足不辱(지족불욕) | 분수를 지켜 만족할 줄 알면 욕되지 아니함. |
| 知足安分(지족안분) | 족한 줄을 알아 자기의 분수에 만족함. |
| 知足知富(지족지부) |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 뜻 |
| 咫尺之間(지척지간) | 매우 가까운 거리.(=咫尺之地) |
| 咫尺之地(지척지지) | 매우 가까운 곳. |
| 至楚北行(지초북행) | 초나라에 이르려고 하면서 북쪽으로 간다는 말로, 생각과 행동이 상반되는 것 |
| ?痔得車(지치득거) | 똥구멍을 핥아 수레를 얻는다는 뜻으로, 미천한 일을 하여 큰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
| 知彼知己(지피지기) | 저쪽 형편도 알고 자기네 형편도 앎. |
| 知行一致(지행일치) | 아는 것과 행함이 같아야 함.(=知行合一) |
| 知行合一(지행합일) | 참지 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말. |
| 指呼之間(지호지간) | 부르면 곧 대답할 만한 가까운 거리 |
| 直木先伐(직목선벌) | 곧은 나무는 쓸모가 많기 때문에 일찍 베인다. 쓸모 있는 사람은 그만큼 혹사당하므로 일찍 쇠퇴한다. |
| 眞金不鍍(진금부도) | 참 황금은 도금을 하지 않음. 진실한 재주가 있는 사람은 꾸밀 필요가 없음을 이름 |
| 陳蕃下榻(진번하탑) | 진번이 榻을 하나 만들어 두고 서유자가 오면 이것을 내려놓고 우대함(빈객을 공대할 때 쓰는 말) |
| 秦宓論天(진복론천) | 촉의 진복이 오의 사신 장온과 하늘에 대해 논한 일. |
| 盡善盡美(진선진미) | 완전무결함 |
| 珍羞盛饌(진수성찬) | 맛이 좋은 음식으로 많이 잘 차린 것을 뜻함 |
| 塵積爲山(진적위산) | 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룸 |
| 震天動地(진천동지) | 하늘이 진동하고 땅이 흔들리다. 위엄이 천하에 떨치다. |
| 盡忠報國(진충보국) | 충성을 다하여 나라에 보답함. |
| 進退兩難(진퇴양난) | 나아갈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궁지에 빠짐 |
| 進退維谷(진퇴유곡) | 오지도 가지도 못할 궁지에 빠짐 |
| 塵合泰山(진합태산) | 티끌모아태산 |
| 質疑應答(질의응답) | 한편에서 의심나는 점을 묻고, 물음을 받은 편에서 대답하는 일. |
| 嫉逐排斥(질축배척) | 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침. |
| 疾風怒濤(질풍노도) | 몹시 빠르게 부는 바람과 무섭게 소용돌이치는 큰 물결 |
| 集思廣益(집사광익) | 뜻을 모아야 큰 이로움이 있다는 뜻으로, 제갈량이 동료와 부하들에게 편지를 쓸 때 이렇게 말하였다. |
| 集小成大(집소성대) |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을 이룬다. |
| 懲羹吹懲(징갱취제) | 뜨거운 국에 데어서 냉채를 후후 불고 먹는다, 한 번 실패 한 후 지나치게 조심함의 비유. |
| 借鷄騎還(차계기환) | 닭을 빌려 타고 돌아간다는 뜻. 손님을 박대하는 것을 비꼬는 데 인용하는 말. |
| 借刀殺人(차도살인) | 칼을 빌려 남을 죽인다는 뜻. |
| 嗟來之食(차래지식) | 야! 하고 부르면 와서 먹는 음식. 남을 업신여겨 무례한 태도로 주는 음식 |
| 且問且答(차문차답) | 한편으로는 물으면서 한편으론 대답함. |
| 車魚之歎(거어지탄) | 수레와 고기가 없음을 탄식함. 사람의 욕심에는 한이 없음을 이름. |
| 此日彼日(차일피일) | 일을 핑계하고 자꾸 기한을 미루어 가는 것. |
| 車載斗量(차재두량) | 수레에 싣고 말로 잰다는 뜻. 아주 흔하거나 쓸모없는 평범한 것만이 많이 있음 |
| 借廳入室(차청입실) | 대청을 빌어 있다가 차츰 안방으로 들어온다. 남에게 의지하고 있다가 차차 남의 권리를 침범함 |
| 借廳借閨(차청차규) | 마루를 빌리다가 방으로 들어오다. 남에게 의지하다가 차차 그 권리를 침범하다. |
| 借虎爲狐(차호위호) | 호랑이의 위엄을 빌린 여우란 뜻으로 남의 권세를 빌어 뽐내는 것을 비유한 말 |
| 鑿飮耕食(착음경식) | 우물을 파서 마시며 밭을 갈아먹는다. 는 뜻으로 천하가 태평하고 생활이 안락함을 비유함 |
| 贊反兩論(찬반양론) | 찬성과 반대의 두 가지 의론. |
| 察察不察(찰찰불찰) | 너무 세밀하여도 실수가 있다는 말. |
| 滄桑之變(창상지변) | 큰 변화가 있는 일 |
| 倉舒秤象(창서칭상) | 조조의 아들 창서가 오에서 보내온 코끼리의 무게를 잰 고사를 말한다. |
| 創氏庫氏(창씨고씨) | 중국에서 창씨와 고씨가 세습적으로 곳집을 맡아 보았다는 말로 사물이 오래도록 변치 않음 |
| 創業守成(창업수성) | 일을 시작하기는 쉬우나 이룬 것을 지키기는 어려움(=創業易守成難) |
| 滄海桑田(창해상전) | 푸른바 다가 뽕밭으로 변함. |
| 滄海遺珠(창해유주) |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賢者 또는 名作을 비유하는 말 |
| 滄海一粟(창해일속) | 아주 큰 물건 속에 있는 작은 물건 |
| 採薪之憂(채신지우) | 자기 병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아파서 나무를 할 수 없다는 뜻(=負薪之憂) |
| 責己之心(책기지심) | 스스로 제 허물을 꾸짖는 마음 |
| 責人則明(책인즉명) | 남을 꾸짖는 데에는 밝다. 자기의 잘못을 덮어두고 남만 나무라다. |
| 妻城子獄(처성자옥) | 아내의 성과 자식의 감옥에 갇혀 있다. 妻子가 있는 사람은 집안일에 완전히 얽매여서 있음을 이름 |
| 尺短寸長(척단촌장) | 10寸이 1尺이지만, 척도 짧을 때가 있고, 촌도 길 때가 있다는 뜻 |
| 斥邪衛正(척사위정) | 사악한 것을 배척하고 정의를 지키다. |
| 千鷄一鳳(천계일봉) | 닭 천 마리 중에 봉황이 한 마리가 있다는 뜻. |
| 天高馬肥(천고마비)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가을을 말함. |
| 千古不朽(천고불후) | 영원히 썩지 않다. |
| 千年一淸(천년일청) | 黃河같은 濁流가 맑아지기를 천년 동안 바란다. 가능하지 않은 일을 바라는 것을 일컬음. |
| 天道是非(천도시비) | 세상의 불공정을 한탄하고 하늘의 정당성을 의심하는 말이다 |
| 千慮一得(천려일득) | 천 번 생각에 한번의 이득(모자라는 사람이라도 많은 생각 속에는 쓸 만한 것이 반드시 있음) |
| 千慮一失(천려일실) | 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가운데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있음 |
| 天無二日(천무이일) | 나라에는 오직 한 임금이 있을 뿐이다. |
| 天方地軸(천방지축) | 함부로 덤벙거림 |
| 千變萬化(천변만화) | 천 가지 만 가지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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